의류 피해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피해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순애
  • 조회수 : 355회
  • 작성일 : 12-07-03 17:36:00

본문

- 약 3주전 식당에서 식사중 종업원의 실수로 옷에 음식물이 튀었습니다. 바로 당일 세탁소에 의뢰하여 세탁을 하였으나 옷에 기름진 얼룩이 제거되지 않아 식당사업주에게 이같은 사항을 알려드리니, 식당자체 보험을 가입해 있으니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 이로부터 약 10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자 식당주에게 연락을 해보니 보험회사에서 배상비로 약 32,000원 정도 지급하겠다는 말만 하고 사업주가 부담하는 면책에 대한 부분은 하지 않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 옷값에 비해 보상료가 형편없어 가입한 보험회사의 연락처를 받아 알아보니 보험회사 보상과도 아니고, 사업주가 알고 있는 보험회사 직원으로 , 이미 식당자체 보험계약도 실효가 된 상태로 보험처리도 되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 종업원의 과실로 인한 피해임에도 불구하고 한마디 사과도 없이 실효된 보험을 가지고 보험처리만 하겠다고 하는 사업주의 태도에 소비자상담을 의뢰해봅니다.. 
-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 직원의 실수로 제보자님 의류에 얼룩이 생겨 세탁을 맡기셨는데 제거가 되지않는다고하여 식당업주에게 보상요청을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불쾌하셧으리라 생각됩니다. 의류에 대한 보상은 구입한 날을 기준으로 세탁경과일수에 따른 일정범위 내로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의류 구매와 관련해 구매 영수증 같은 입증 근거를 제시하면, 물품의 품질 보증기간 및 사용기한에 따라 마련된 감가상각 비율을 적용하여, 그에 합당한 보상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해당업주에게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보상요청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1510336 기타 배관앤솔루션 이성인 2026-05-14
15103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태규 2026-05-14
1510334 기타 오버더바이크 김검우 2026-05-14
1510333 휴대전화 애플 서귀란 2026-05-14
1510332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4
15103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30 생활용품 위니아에이드순천서비스지점 박성란 2026-05-14
1510329 유통 휴먼데일리 함용일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