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 판넬건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CD TV 판넬건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희
  • 조회수 : 628회
  • 작성일 : 12-07-06 19:25:53

본문

2008년 11월에 대리점에서 삼성전자 LCD TV(3인치)을 구입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비싼제품이라고 하시며 애지중지하며 시청하셨습니다.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고장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화면에 빛줄기처럼 줄이가서 A/S 센터에 수리접수했는데 기사님이 판넬고장이라며 수리미 410,000원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깜짝놀라시며 무슨수리비용이 이렇게 비싸냐고 하니 차라리 새로 구입하는것이 낫다고 합니다.  비싸게 구입한 가전제품이 4년도 안되어 교체해야하니 웬지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세히 설명을하니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되풀이 하네요.  TV을 잘못만난 탓(재수)으로 돌려야 하는지,,,  같은제품구매시 보상이라도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판넬비용(수리비용)을 좀 저렴하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 답답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환하게 웃으실 수 있도록 해드릴 방법은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중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맡기니 높은비용의 수리비가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무상보상기간이 지났을 경우 소비자가 수리비를 납부하시는것이 맞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1510336 기타 배관앤솔루션 이성인 2026-05-14
1510335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박태규 2026-05-14
1510334 기타 오버더바이크 김검우 2026-05-14
1510333 휴대전화 애플 서귀란 2026-05-14
1510332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4
151033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30 생활용품 위니아에이드순천서비스지점 박성란 2026-05-14
1510329 유통 휴먼데일리 함용일 2026-05-14
1510328 생활용품 리메인49

처리중

배송비
김인숙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