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A/S센터의 어이없는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A/S센터의 어이없는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정혜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12-07-10 18:36:12

본문

저희 집 냉장고가 삼성제품입니다.
홈바가 잘 열리지 않아 A/S신청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오신기사분이 보시더니 홈바문앞에 이물질들이 있어서 그렇다고 이물질만 제거하면 괜찮다고 닦아주기만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 순간에는 열려서 괜찮을 줄 알고 달라는 출장비 10000원이나 줬습니다. 그냥 닦기만 했는데...

근데 그 순간 잠시 열렸던 거고 다시 원래대로 잘 안열리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수리하시는 분이오셨습니다.
그러시더니 부품에 문제가 있다고하더니 부품 가는 부품비와 출장비로 26500원을 부르시더라고요.
황당했습니다.
왜 출장비를 또 받냐고 말하니 정해져있는 거라고만 말씀하시더군요.
우리가 잘 못 한것도 아니고 앞 서 다녀가신 A/S기사분이 제대로 고치고 가지 않고 가셨는데 또 출장비를 달라니요. 어이가 없어서 주지 않으려고 일단 가시라고 했습니다.(출장비와 부품비 포함  27000원)
그리고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해서 한참 실랑이를 하다가 실장이라는 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출장비를 받지 않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수리하시는 분이 오셨는데 같은 사람으로 보내달라고했는데 다른 사람이 왓더라고요.
같은 사람을 보내달라고 말하면 보내주신다고 했는데 물어보니깐
그 전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안보낸다는 이상한 대답만 하더라고요.

오늘 오신 분은 진짜 답이 없었습니다.
오시더니 수리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똑같이 26500원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어제일과 모든 일을 이야기하니깐
우리한테 고객님이 잘 못들으신거라고 우리책임으로 돌리더군요.
뿐만 아니라 앞에 오신 분과 말도 다르면서 자꾸 이게 정해진거라고 말하더라고요.

분명 출장비를 빼준다고 했는데 우리 잘못으로 돌리면서 황당하게 26500원을 요구하더라요.

뿐만 아니라 어제 오신 분이 손잡이도 고장난거 같다고 말씀하셔서
오늘 오신 분에게 손잡이를 봐달라고 말하니
확인도 하지않고'그냥 쓰세요!'라고 말하더군요. 출장비문제로  감정을 드러내는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소비자한테 그냥 써라니요? 진짜 황당하고 기분이 나빠서 도저히 참지 못하겠더라고요.


삼성전자 A/S센터가 이렇게 고객 무시해도 됩니까?
몇 일을 지금 스트레스 받고 있습니다.

계속 바뀌는 수리자와 3명이나 되는 수리자가 말이 다 다르고  자기네들은 그것이 원칙이라면서 알아서 하라네요  정말 어이없네요...
소비자를 완전 무시하는 행동을 어떻게 설명하면 될까요?

처리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2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42 기타 삼천리자전거 첼로 한석락 2026-05-14
1510240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양섭 2026-05-14
1510239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1510238 통신 Kt skylife SATO KAORI 2026-05-14
15102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4
1510234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1510233 기타 파란이사 김상하 2026-05-14
1510232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1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0 건설 웰스하임건설 강상모 2026-05-14
1510229 기타 놀티켓 (인터파크) 강선경 2026-05-14
1510228 유통 네이버쇼핑 배동주 2026-05-14
1510227 기타 일안 서프라이즈 체인 유한회사 이미경 2026-05-14
1510226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의류변색
안재윤 2026-05-14
1510225 기타 강남맛집 최승민 2026-05-14
15102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23 금융 한화생명 주호섭 2026-05-14
1510215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민정 2026-05-14
1510190 생활용품 드립코리아 (dripkr) 정성민 2026-05-14
1510159 생활용품 바른 신성 무역 권창섭 2026-05-14
1510158 통신 KT 김무순 2026-05-14
1510150 생활가전 동구전자 조문근 2026-05-14
1510145 식음료 쿠팡이츠 김주현 2026-05-14
1510144 유통 카카오쇼핑 김정연 2026-05-14
1510143 건설 (주)에스엘주택관리 (샤인힐 704호 거주자) 2026-05-14
1510124 식음료 GS25 곽지해변점 강상욱 2026-05-13
1510123 식음료 프루트리아 권준우 2026-05-13
1510115 유통 캉카스 백화점 고원정 2026-05-13
1510110 식음료 Isea market(네이버쇼핑 입점) 정유진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