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현
  • 조회수 : 353회
  • 작성일 : 13-12-13 12:03:34

본문

위메프에서 12월 1일에 양말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 10일이 될 때까지도 배송준비중이라고 나와 있어서 위메프 측에 1:1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위메프에서 배송지연보상제를 실시하고 있어 명시해놓은 기준에 부합하여 3,000 포인트가 지급되어야 할 상황이지만 포인트도 들어오지 않아 배송지연포인트를 지급해달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하자
'해당 상품 편재 파트너사측 사정으로 입고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빠른 출고요청 드리겠습니다.
배송지연으로 취소도 가능하시니, 환불의사 말씀해주시면
조속히 환불처리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원래 배송상품을 구매하면 배송준비중 상태에서는 구매 취소가 불가합니다. 그러나 배송지연으로 취소도 가능하니 환불의사를 말씀해주면 환불해주겠다고 하는 것은 위메프에서 실시하고 있는 배송지연보상제 7이 이상 상품출고 지연에 3,000포인트와 +상품환불이 명시되어 있는데 포인트 얘기는 쏙 빼고 원한다면 환불해주겠다고 하여 답변을 답은 날 다시 배송지연보상제에 대한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그러자 다음날 답변으로
'구매하신 상품은 업체측의 변동사항에 의하여 원활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없는 것으로 사료되어
부득이하게 환불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빠른 출고요청을 드리겠다는 말과 원하면 환불해주겠다는 말에서 부득이하게 환불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열흘 동안 기다린 시간이 너무 분하여 판매상품 페이지에 가보았습니다. 위메프의 말로는 '해당 상품 편재 파트너사측 사정으로 입고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업체측의 변동사항에 의하여 원활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없는 것으로 사료되어'라고 했는데 여전히 판매상품 페이지에서는 그런 얘기르 일절 기재해놓지 않고 상품을 판매중이더군요. 그래서 상품 Q&A 게시판을 가보니 저보다 구매일이 늦은 사람도 배송을 받았더군요. 이상해서 상품 Q&A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니 바로 판매자측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내용은 '자신들 쪽에 제 이름으로 주문이 들어온 게 없다.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면 위메프에서 주문 목록을 판매자한테 전해주는데 제 이름으로 주문된게 없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쨌든 판매자측에서 위메프에 확인한 후 바로 배송을 해주겠다고 하여 지금은 상품이 배송중입니다.
위메프에서 입고가 지연되고 업체측의 변동사항에 의하여 원활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없다는 말은 완전히 거짓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오히려 환불로 덮으려고 했다는게 너무 열이 뻗칩니다.
이런 위메프의 행위에 대해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c.jpg (580.4K) DATE : 2013-12-13 12:03:3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지연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업무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99 기타 에스칼프린트 임서은 2026-06-05
1516998 생활용품 클라우드 제로 김선인 2026-06-05
151699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05
1516996 기타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정윤미 2026-06-05
151699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2026-06-05
1516993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2026-06-05
1516991 기타 CJ 대한통운(당근택배) 윤정식 2026-06-05
1516989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최고운 2026-06-05
151698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6986 생활용품 아이데코 안경 광주봉선점 윤채영 2026-06-05
1516985 기타 성남야탑동바른세상병원 최용삼 2026-06-05
1516951 기타 영광세탁소 이승하 2026-06-05
1516950 유통 (주)비즈마켓 송종현 2026-06-05
1516949 기타 GS25오산청호점(편의점) 김주성 2026-06-05
1516948 생활용품 유아매장 오즈키즈 안소현 2026-06-05
151694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이팔 2026-06-05
1516946 서비스 Nc소프트 안영준 2026-06-05
1516945 기타 워시데이 (자동차용품관련) 권태연 2026-06-05
1516944 생활용품 테무

처리중

반품 환불
김형우 2026-06-05
1516943 유통 나인그랩 홍효정 2026-06-05
1516942 생활용품 LZVIX 황은빈 2026-06-05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