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에서 목요일 이용권을 샀는데 목요일에 문이 닫혀있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에서 목요일 이용권을 샀는데 목요일에 문이 닫혀있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성희
  • 조회수 : 1,318회
  • 작성일 : 11-12-16 15:32:47

본문

안녕하세요
그루폰에서 클럽 앤서 목요일 이용권을 샀습니다. 이용기간이 12월 1일이었고
저는 12월 1일 목요일에 갔는데 문이 닫혀있더군요. 나중에 고객센터에 글을 문의하고 나니
공지에 목요일에 문을 닫는다고 주말에 사용하라고 적혀져 있더군요.
저는 그 클럽에 관해서 문자를 받은 적도 없고, 누가 그 공지를 보려고 일부러 컴퓨터에 접속을 하나요..
그리고 중요한건 제가 주말에 가려고 산게 아니라 정확히 "목요일"에만 이용하는 쿠폰이라서
당연히 친구들과 시간을 "목요일"에만 맞춰서 일부러 만났는데..
환불을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공지했다고.... 왜 목요일 티켓이라고 판매를 해놓고 뒤늦게 공지를 했다며
주말에 이용하라고 하나요. 그래서 이제는 어떻게 해야하나 했더니 유효기간이 끝나서 사용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1장에 1만원씩 4장 구입했는데 그냥 그대로 손해보게 생겼어요. 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클럽 목요일 이용권 구매후 방문했는데 원래 쉬는날이라며 공지했다면서 환불거부를 하고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 쿠폰관련 전액 환불로 처리예정이며 현재 외국에 계시어 전화로 안내가 어려워 e-mail로 사과말씀 드리고 해당내용에 대해 안내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1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예솔 2026-04-30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86 금융 스윙 교통카드 김철우 2026-04-29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1506684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3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2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9
1506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훈 2026-04-29
1506680 서비스 입주청소 이윤경 2026-04-29
1506679 식음료 마켓컬리 최향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