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갤럭시S2 불량품 판매 후 수리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갤럭시S2 불량품 판매 후 수리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미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12-08-13 20:07:30

본문

(글이 짤려서 재차 올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구입한지 한달 반된 핸드폰을 제 부주의라며 1년 무상수리 기간임에도 수리비를 청구하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독과점이자 대기업의 횡포라서 고발합니다. 서비스센터는 논현점입니다. 제 부주의라는 것은 억지라고 생각됩니다. 핸드폰 구입한지 일주일정도(얼마안지나서) 발열이 심했고(참을 수 없을 정도로) 사용 중 화면정지, 검정색으로 정지 또는 전원이 자동으로 on/off가 되었습니다. 처음엔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가 한달 전후로 너무 반복이 심하고 짜증이 나서 (스트레스 받을 정도) 서비스 센터를 1차 방문하였습니다.  한달된 새제품이나 다름없는 핸드폰이, 게다가 전 게임앱도 없고, 인터넷, 디애비, 음악, 메신저, 카메라앱, SNS 그리고 통화 이정도 기능만 사용했고, 메모리도 1/5정도만 사용했습니다.
그런 상태로 한달 사용한 핸드폰인데 발열은 충분히 있을 수있는 일이랍니다. 전 사실 10개월 전에 갤S2사용했었는데 외국에 가면서 환불을 해서 이게 제정상이 아니란 걸 충분히 비교가 가능했습니다.
그 외 자동으로 꺼지고 화면 정지 등은 나몰라라 했고, 아무 이상이 없더랍니다. 그래서 그냥 가지고 와서 사용하는데도 여전히 화면 정지되더군요. 몇 차례 그런일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름지나 어제 비오는날, 밖에서 빗물에 조금 노출이 되었습니다.  전 떨어뜨리지도 않았구요.
어떤 사용자는 (다른 핸드폰) 바다나 변기통에 빠뜨려도 잘 말리면 된다는데, 전 빗물이 적시어 핸드폰이 망가진게 제 탓이라느 것은, 모바일폰이라고 명명하면 안돼죠.

요즘 집에 있는 무선전화기도 잘터지는데, 홍수에 빠진 것도 아니고 이런 항상 있을 수 있는 날씨 변화에 모바일폰이라고 명명된 것이 대책이 없고 비오는날 들고나간 제 과실이라면 모바일폰 핸드폰이라고 팔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명백한 소비자 우롱이고 거짓 정보이죠?

아마 습도, 온도 등 기후 변화 테스트도 충분히 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설마 한국넘버원 삼성인데? 안하면 그것도 과실이고 우롱이죠.

15년간 핸드폰을 사용한 유저로써 정상적인 제품이 아닌 리퍼 제품을 새 제품으로 판매해 과도한수리비를 청구하거나 다른 핸드폰으로 구매를 유도하는 부정한 매도 행위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1514770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7 기타 (주)연우바이오 박찬수 2026-05-30
1514766 기타 프로클린 엄태민 2026-05-30
1514765 유통 카카오쇼핑 심미선 2026-05-30
1514764 생활용품 교복몰 이정민 2026-05-30
1514739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안소이 2026-05-30
1514738 기타 신비한동물원 임희선 2026-05-30
1514737 생활용품 프롬어반 남한나 2026-05-30
1514735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김혜란 2026-05-30
1514734 기타 아이파크세탁 (강남 논현) 김예원 2026-05-30
1514733 유통 쿨릭메이트/쓰리백 김효빈 2026-05-30
1514728 식음료 주식회사 마크로샵 강정화 2026-05-30
1514724 기타 이끌리지

처리중

환불
김초희 2026-05-30
1514720 생활용품 쇼핑몰 krbsyhb.com(업체명 불분명) 조은주 2026-05-30
1514703 항공·여행 아고다 강현주 2026-05-30
1514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698 기타 쿠팡 온라인 쇼핑몰.cj대한통운 박선규 2026-05-30
1514693 기타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서유리 2026-05-30
151469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30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2026-05-30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2026-05-30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