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사용권 판매는 했으나 사용은 불가능하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버랜드 ] 에버랜드 사용권 판매는 했으나 사용은 불가능하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보영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25-06-10 18:12:40

본문

에버랜드 앱에서 정기권 고객 대상으로 판매되고있는 가든패스라는 상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상기 상품의 내용 중 스카이크루즈 상행선 우선 탑승권이 있습니다.
정기권을 구매한 지역주민 입장에서 사람이 많은 시간대에 바로 탑승이 가능한 매우 매력적인 혜택입니다.
6월1일 구매하고 당일 바로 사용을 하였습니다.
허나 입구에서 해당 탑승권은 정해진 시간에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전달을 받았습니다.
구매하는 과정에서 단 한번도 명시되지 않았다고 말하자 손님상담센터로 연락해보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상담사 : 사용시간 외에는 불가하다
본인 : 명시된 내용이 없다
상담사 : 내부 규정이다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
정도의 내용으로 당일 마무리가 되었고 이후 총 3회에 걸쳐 통화를 하였습니다.
에버랜드는 구매하신 가든패스 레귤러 구매 화면과 쿠폰등 어디에도 명시되어있지는 않지만 가든패스 프리미엄에 시간에 내용이 나와있으니 동일 적용되며 사용 불가하다 원할경우 환불은 가능하다는 결론을 전달 받았습니다.
저는 상품 구매 과정과 관련 내용 주의사항 사용방법 어디도 명시되지 않은 내용을 다른상품에 명시된 사용기준과 동일하게 사용하라는 내용을 이해할수 없었고 관련하여 나는 구매한 상품에 안내된 내용으로 사용을 원한다 말씀드렸습니다
하시만 명시는 안했지만 사용은 안되니 환불 이외에 도와드릴 방법은 없다 이게 에버랜드의 공식 의견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에버랜드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방문객을 자랑하는 자랑스러운 시설입니다.
하지만 정기권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고객은 용인 지역 주민입니다.
실제 자주 방문하고 개별 연간 사용 금액이 가장 많은 고객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에 에버랜드 측에서도 더 높은 수익을 낼수있는 정기권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입습니다.
하지만 안내한 내용에 대해 부정하고 사용을 거부 환불로 마무리하는 이런 대처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잘못한 부분에 대하여 인정하고 이미 발급된 물량은 인정하고 이후 물량부터 적용시키는것이 당연한 진행이지만 대기업이 개인을 상대로 고압적인 태도로 우리는 못해주니 환불하던지 아니면 맘음대로 해라는 식의 대응은 분노만 남게 합니다.

저는 지역 커뮤니티 등 실제 사용자들과 함께 대응하는 방법도 찾아보려고 합니다.
대기업을 상대로 한 개인의 행동은 보이지 않겠지만 돈을 떠나 이러한 대응은 사회 전반에 고객을 바라보는 대기업의 시선이 어떤지 보여주는 사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든패스 구매과정 영상이 용량 문제로 첨부되지 않습니다.
메일 주시면 구매과정 상에 명시된 내용이 없다는것을 확인하실 화면 녹화영상과 상담원 녹음파일 전달 하겠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 상품권 구입후 사용불가하여 무척 난감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76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8
1427611 생활용품 일루아 강희진 2025-06-28
1427591 유통 롯데홈쇼핑 이민희 2025-06-28
1427570 건설 팬앤코(파텍션 인테리어) 전지훈 2025-06-28
1427563 생활가전 쿤밍신경 전자상무 유한회사 박기현 2025-06-28
1427560 생활가전 코웨이 신동례 2025-06-28
1427558 식음료 남양유업 김재윤 2025-06-28
1427557 기타 탑플레이스 pc 명지대점(서울 서대문구 거북골로 13) 최윤석 2025-06-28
1427555 통신 DrivIt 박승민 2025-06-28
1427553 서비스 엔트런스 류지훈 2025-06-28
1427551 기타 파크빌 이정민 2025-06-27
14275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7
1427549 생활용품 보리샵

처리중

사기 고발
황보일 2025-06-27
1427548 항공·여행 꿀스테이 이유영 2025-06-27
1427547 통신 nc소프트 이승현 2025-06-27
1427546 기타 쿠팡 최수경 2025-06-27
1427544 서비스 iMyFone 심지민 2025-06-27
1427543 기타 미용실 강민구 2025-06-27
1427542 식음료 메가톤 남태영 2025-06-27
1427541 기타 에스원 성순미 2025-06-27
1427540 생활용품 나이키 박종욱 2025-06-27
1427539 유통 쿠팡 김두진 2025-06-27
1427538 기타 쿠팡 김현상 2025-06-27
1427537 기타 터닝포인트승무원학원 장정인 2025-06-27
1427536 항공·여행 나드리여행사 이기분 2025-06-27
1427535 서비스 iMyFone 심지민 2025-06-27
1427534 식음료 전설의치킨&떡볶이 신동백점 김정은 2025-06-27
1427533 생활가전 코웨이 김종희 2025-06-27
14275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7
1427523 유통 GS25시 조정희 2025-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