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일
  • 조회수 : 6,874회
  • 작성일 : 12-06-28 18:07:35

본문

CJ GLS(c j 택배)
전남 광양 서부대리점에서 택배분실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6월26일 운송장번호(319755582395)의 물건을 부재중이유로
무단으로 아파트 현관 유수검지장치실에 일방적으로 유기후 5시간이 지난후 핸드폰으로
유수검지장치실에 넣어 놓았으니 찾아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이에 확인해 보니 택배물건이 분실되어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자신이
배송한 장면이 있으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택배표준약관에 부재시조치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무책임하게 택배를 처리한
CJ 택배를 고발합니다..
이에 중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물품 분실 후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택배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사과 말씀과 양해를 구하고 상품은 재출고 하여 재배송을 해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78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11
1419783 기타 지(GH) 전기(정기훈) 매티카이야올가 2025-06-11
1419770 생활가전 컴닥터 권재현 2025-06-10
1419769 생활용품 헴라인 최정미 2025-06-10
1419766 생활용품 부쉐론 송진희 2025-06-10
1419764 통신 KT 이석호 2025-06-10
1419756 기타 유로몰24 국영근 2025-06-10
14197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748 유통 소르 HSJ 2025-06-10
1419739 기타 로또클릭

처리중

사기
박한용 2025-06-10
1419737 유통 소르 황수진 2025-06-10
1419736 기타 (주)비오엠

처리중

허위광고
3분염색 2025-06-10
1419735 생활용품 한샘 최고야 2025-06-10
1419730 기타 루디아 명품옷수선 김영 2025-06-10
1419729 건설 대우건설 조윤경 2025-06-10
1419728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스와이폴라리스 이채숙 2025-06-10
1419726 기타 YouTube 윤성희 2025-06-10
1419725 유통 어반소피스티케이션

처리중

환불거절
유아정 2025-06-10
1419724 기타 에스테틱공간 현지윤 2025-06-10
1419722 생활용품 현대힐세탁 한상용 2025-06-10
1419721 통신 에이스정보통신 이은영 2025-06-10
14197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718 생활용품 스케쳐스 코리아 김수현 2025-06-10
1419717 기타 배달의민족 고객센터 정승빈 2025-06-10
1419716 휴대전화 리밸류 백승휘 2025-06-10
1419715 유통 쿠팡 박주언 2025-06-10
1419713 기타 싸다구마켓 정대주 2025-06-10
1419712 식음료 풀무원 Kim leonard 2025-06-10
141971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준영 2025-06-10
1419710 생활용품 제이스트 윤인심 2025-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