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게이트맨 ] 신축 아파트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선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5-06-10 16:33:48

본문

입주한지 두달이 안되었습니다. 어제 현관 도어락에 건전지 교체 음성이 나와 교체 한 후,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게이트맨이 먹통이 되었습니다. 아내가 집안에 있어 문을 열어주어 들어 갈 수 있었고, 문제가 있나 싶어 건전지를 재교환 하려고 커버를 여니까 건전지가 뜨겁고 외부 막이 쪼그라들어 있어서, 게이트맨측과 통화하니, 기판이 녹은것 같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문제는 신상품이라 재고도 보유가 안되어 있고, 당장 수리도 할 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하는중 입니다.
담당기사분이 본사에도 내용고지를 하였는데, 답변이 오기까지 2~3일이 소요 될 수도 있다고해서 그럼, 대체품 설치하여 임시사용을 하게 해주던지 대책을 내놔라고 말을하니, 안된다네요. 저희는 그냥 기다리기만 해야합니까?
요즘같은 흉흉한 세상에, 문을 잠그지도 못하고 잠을  자야하고, 문이 잠기면 들어올 수 없으니 가족외출도 안됩니다. 만약에, 밤에 자는동안 강도라도 들어와서 강력범죄가 발생될까 심히 염려 스러운데, 저 업체의 불성실한 태도에 화가 나는 입장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도어록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071 금융 현대해상 최미경 2025-06-24
1426070 식음료 문래동육부장 송상민 2025-06-24
1426069 유통 롯데하이마트 류동춘 2025-06-24
1426068 생활용품 더블유비스 임종욱 2025-06-24
1426067 기타 그린전산 (맥스틸) 조설아 2025-06-24
142606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민재 2025-06-24
1426065 금융 SBI 이강제 2025-06-24
1426064 유통 CJ온스타일 장영화 2025-06-24
1426063 유통 더블유컨셉 이혜은 2025-06-24
1426062 통신 KT 홍지숙 2025-06-24
14260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4
1426060 서비스 업체배송 양다안 2025-06-24
1426059 유통 수헬렌 송명순 2025-06-24
1426058 유통 칼로 박재천 2025-06-24
1426057 자동차 BMW 김미경 2025-06-24
1426056 기타 넷플렉스 이명우 2025-06-24
1426055 생활용품 케이스코

처리중

연락두절
민광희 2025-06-24
142605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련 2025-06-24
1426053 기타 크린365 이성훈 2025-06-24
1426052 금융 한국경제와우넷 김우혁 2025-06-24
1426051 식음료 지원농수산 지경화 2025-06-24
1426050 기타 치과 계약금 노승철 2025-06-24
1426049 통신 LG헬로비전 민정식 2025-06-24
1426048 기타 뉴연세여성병원 정하림 2025-06-24
1426047 유통 테무 옥희 2025-06-24
1426046 식음료 SPC삼립 쿠팡 W 이환진 2025-06-24
1426045 생활용품 (주)조하 김진현 2025-06-24
1426044 식음료 향기좋은날 신강철 2025-06-24
1426043 자동차 신광자동차공업사(제천) 신성훈 2025-06-24
1426042 생활용품 (주)상일하이테크

처리중

a/s서비스
박성민 2025-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