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토바이 타다가 죽을뻔했어요 350만원을 주고샀느데 대처가 참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루씨다 ] 이오토바이 타다가 죽을뻔했어요 350만원을 주고샀느데 대처가 참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솔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25-06-07 10:37:10

본문

내용이 너무 길어서 정말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구매한지 일주일만에 고장이나서 as으로 포항에서 경주로 보냈습니다
처음 고장 원인은 라이트가 고장이였습니다 좌우 깜빡이가 안되었고
그것때문에 일주일간 as를 보냈습니다
또 as를 받고 왔을때 쯤 이번엔 계기판이 정상작동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조치하겠다면서 했는데도 아직도 안되는 상황이고요
또 2주가 지나지않아서 이번엔 앞 디스크가 혼자 주행도중에 뿌러지더니 박살났습니다 제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전화로 이야기하고 했습니다
증거내용 카톡 전부있어요 ,, 보상해달라고했어요 저 다리에 멍도 났습니다 근대 돈으로는 그렇고 앞타이어디스크만 저한테 보내주시더라고요
진짜 너무 어이없었지만 ..장사하는사람이라 오토바이를 사용해야해서 그냥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근대 또 그러고 일주일쯤 지날때
..와 진짜 뒤에 패드 볼트가 혼자 뿌지거지고 .. 뒤에서 패드 바퀴 손상까지 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진짜
도대체이게 맞냐고 항의했습니다 .. 진짜 근대 볼트만 주고 .. 나중에 전기모터 뒤에 바퀴 바꿀떄 할인해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진짜 어이가없어서..
제가 볼트도 일주일있다가 그여자상담사가 까먹고 보냈습니다..
그래서 급하니까 배달도해야하고 그래서 볼트끼우고 했는데 패드하나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고당시에있었는데 이제 시간이 지나서보니 없는거는 소비자가 사야한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너무 화가난게 패드가 빠질때 이미 저는 사고난 그날에 사진을 촬영해서 보여주었고
사고지점에서 저는 가게까지 끌고가야하기 때문에  탔습니다 그때 빠진거같아 그렇게 이야기드렸더니 저보고 부품은 사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처음부터 오토바이의 결함이 계속 나서 저도 계쏙 진짜 환불받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심하게 싸웠어요 이게 맞냐 이거 타다가 죽을뻔했고
그래도 내가 그냥 넘어 가고 그려러니 생각했지만 이건 진짜 아난거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했더니
이제 아예 전화도 안받고 썡까고있네요 ^^
350만원이라는 거금으로 결제했는데 이 대우가 맞나요? 지금 심지어 뒷패드 뺴고 탑니다 처음부터 문제 부분을 이런식으로 대처하는게 맞나오?
또 더 어이없는건 계기판도 아직 제대로 서비스도 안되있고 또 2틀전에 앞에 라이트까지 안나오고있습니다 정말
여기 문제 입니다 도와주세요 증거내용 파일 다있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오토바이는 품질보증에 관한 당사자간의 별도의 약정이 없는 한 소비자가 차량 인수 후에는 차량하자에 대하여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 어려우므로, 거래과정에서 반드시 차량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판매자가 일정기간 품질보증을 해 줄 수 있는지 등을 확인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입니다. 중고 오토바이를 구입한 후 전혀 운행할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판매자가 처음부터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임을 알면서 소비자를 속여 판매한 것이라면 계약취소 및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으나, 환불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판매자가 하자 있는 차량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하는데 이를 입증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며 따라서 중고오토바이는 일단 구입 후에는 어떤 경우라도 판매자에게 책임을 묻기가 불가능하다는 전제하에 구입 전에 모든 가능한 점검을 마치고 구입 후에 별도의 약정을 한 후에 구입하여야 할 것이며, 판매자의 설명을 무조건 신뢰하는 것은 피해를 자초하는 일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762 생활가전 루트빈에어컨 김경준 2025-06-26
1426734 생활가전 청라 에어컨 업체 H.P 0507-1415-7044 이세욱 2025-06-26
142672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26
14267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미순 2025-06-26
1426720 생활가전 업체 이은숙 2025-06-26
1426719 기타 피싱아이즈 김재향 2025-06-26
1426718 식음료 대웅 고래아가씨 최00 2025-06-26
1426717 식음료 대웅 고래아가씨 최시현 2025-06-26
1426716 생활가전 코알라 산업기계 이중원 2025-06-26
1426715 생활용품 한누리마루 김은지 2025-06-25
1426714 자동차 한국지엠 이서원 2025-06-25
1426713 금융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6-25
1426712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25
1426711 통신 시골농부 박광용 2025-06-25
142670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경희 2025-06-25
1426708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김은비 2025-06-25
1426704 생활용품 닥터메디컬

처리중

반품 환불
김가영 2025-06-25
1426701 유통 에이와비 최선미 2025-06-25
1426699 유통 에이와비 최선미 2025-06-25
1426694 기타 엑시톨 민결 2025-06-25
1426693 유통 에이와비 최선미 2025-06-25
1426686 식음료 갓튀긴후라이드 / 배방탕정점 이승헌 2025-06-25
1426681 서비스 토탈워시

처리중

세탁소
최민지 2025-06-25
1426680 유통 쿠팡 김수진 2025-06-25
1426677 유통 쿠팡 김수진 2025-06-25
142667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정훈 2025-06-25
1426666 기타 홈앤쇼핑 노은희 2025-06-25
1426665 기타 닥터에버스의원ㆍ천안 배선길 2025-06-25
1426664 기타 타이탄철물점 한성희 2025-06-25
1426660 기타 홈&쇼핑 노은희 2025-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