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9000 에어컨 하자상품 판매놓고 수리비 40만원 부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Q9000 에어컨 하자상품 판매놓고 수리비 40만원 부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경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25-06-11 00:39:51

본문

2015년도에 구매했던 Q9000 에어컨은
구매한지 얼마안됐을때부터 냉매가스가 누수되는
증상이 지속적으로 있어왔습니다.
처음 3년간은 주구장창 냉매가스만 채워주고 가더니
제가 제품환불을 요구하자 실외기 부품을 교체해주면서 이제는 괜찮을꺼라고 해서 맘놓고 사용했어요.
근데 교체한지 3년이 경과하니 또 냉매누수가 발생합니다. 수리받고자 as신청하니 그냥 냅다 40만원 내고 고치던지 말던지 택일 하라네요. 오래되었으니 나몰라라입니다.그당시엔 실외기 부품교체했으니 괜찮을거라 해서 믿고 사용했던겁니다. 시간끌기로 실외기 부품 교체만 해주는식으로 땜방해놓고..또 재차고장나면
40만원 요구하는것이 삼성입니다.
고객을 만만하게보는 삼성전자..어떻게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에어컨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837 유통 (주)효성카메라디앤에이 박준섭 2025-06-26
1426836 식음료 스타벅스 이준호 2025-06-26
1426834 항공·여행 아고다 임미영 2025-06-26
1426806 식음료 힘내라 농가 현원규 2025-06-26
14268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6
1426804 기타 지스타 PC 강석민 2025-06-26
1426795 기타 몽베딩

처리중

이불녹음
박인희 2025-06-26
142677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예리 2025-06-26
14267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예리 2025-06-26
1426762 생활가전 루트빈에어컨 김경준 2025-06-26
1426734 생활가전 청라 에어컨 업체 H.P 0507-1415-7044 이세욱 2025-06-26
142672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26
14267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미순 2025-06-26
1426720 생활가전 업체 이은숙 2025-06-26
1426719 기타 피싱아이즈 김재향 2025-06-26
1426718 식음료 대웅 고래아가씨 최00 2025-06-26
1426717 식음료 대웅 고래아가씨 최시현 2025-06-26
1426716 생활가전 코알라 산업기계 이중원 2025-06-26
1426715 생활용품 한누리마루 김은지 2025-06-25
1426714 자동차 한국지엠 이서원 2025-06-25
1426713 금융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6-25
1426712 금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25
1426711 통신 시골농부 박광용 2025-06-25
142670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경희 2025-06-25
1426708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김은비 2025-06-25
1426704 생활용품 닥터메디컬

처리중

반품 환불
김가영 2025-06-25
1426701 유통 에이와비 최선미 2025-06-25
1426699 유통 에이와비 최선미 2025-06-25
1426694 기타 엑시톨 민결 2025-06-25
1426693 유통 에이와비 최선미 2025-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