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세 과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취득세 과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상건
  • 조회수 : 1,799회
  • 작성일 : 11-11-29 15:10:0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5월 아파트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당시 저는 어머님과 공동명의의 집과 제 명의의 빌라가 있는상태였습니다.
본인 명의의 빌라를 팔고 아파트를 구입하고자 하였으나, 빌라는 팔리지 않고
아파트만 계약을하여 3주택을 가지게도는 상황이였으며, 아파트 계약시 이러한
상황을 부동산과 법무사에게 모두 알렸으나. 취득세를 일시적 2주택에 해당하는
0.01% 수수료만 납부하고 2년 이내에 모두 정리하면 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지난 지금 3주택이상 소유자로 취득세 0.01%와
신고불성실가산세 + 납부불성실가산세가 추가되어 취득세 과세예고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2년 이내에 정리하면 된다고 분명이 들었는데  법무사는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상태입니다.

현재 빌라는 계속 팔고자 하고 있는 상태이나 거래는 이루어 지지 않아 구입한

아파트 대출금 때문에도 속상한데 이럴 경우 법무사나 부동산에는 책임이 전혀

없이 본인이 모든 추징금을 내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법무사와 부동산의 잘못된 안내로 취득세와 함께 가산세가 청구가 되어 억울하신 심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부동산 중개업자가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설명을 소홀히하여 소비자에게 재산상 피해가 발생한 경우 보상기준에 대하여는 기준이 명확치않아 답변에 어려움이있습니다. 필요시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60 생활가전 싱크리더(현대렌탈) 김성숙 2026-04-29
1506559 유통 네이버쇼핑 정철훈 2026-04-29
1506558 기타 화이트룸사진관 김재완 2026-04-29
1506557 서비스 교원 조미진 2026-04-29
1506556 생활가전 와이디케이글로벌(주 한승희 2026-04-29
1506555 유통 11번가 유기택 2026-04-29
1506554 기타 통신판매업신고 강신 2026-04-29
1506553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은심 2026-04-29
1506552 유통 쿠팡 전영아 2026-04-29
1506551 기타 NOL(야놀자) 박은영 2026-04-29
1506550 기타 QUEEN OUTLET 김주현 2026-04-29
150654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민중 2026-04-29
1506548 유통 인스타그램 쇼핑몰 pecan000 유통 2026-04-29
1506547 생활용품 여신제이(미스룩) 김유미 2026-04-29
150654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덴프스 2026-04-29
1506545 생활용품 올리브생활건강 (해윰 화장품) 이지연 2026-04-29
1506544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병훈 2026-04-29
1506543 통신 예스코리아 최나리 2026-04-29
1506542 식음료 농가살리기국내산여수돌산총각김치 서미자 2026-04-29
1506541 유통 옥션 신현진 2026-04-29
15065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39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이기현 2026-04-29
1506538 생활용품 인포디플러스

처리중

환불처리
이지온 2026-04-29
1506537 서비스 로젠택배 허유진 2026-04-29
1506536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이상현 2026-04-29
1506535 통신 KT 이경은 2026-04-29
1506534 자동차 한국지엠 김상수 2026-04-29
1506533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수정 2026-04-29
1506532 기타 쑤저우 이딩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윤소영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