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 게임을 부정 하는 '트라이온 월드'의 '리프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른 회사 게임을 부정 하는 '트라이온 월드'의 '리프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휘
  • 조회수 : 591회
  • 작성일 : 12-03-31 13:43:59

본문

네이버 홈에 가면 베너에 리프트 광고가 뜨는데 광고 문구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더 이상 아제로스에 살지 않는다. 데바의 기억은 잊었다.
우리는 '텔라라'로 향한다.

이 광고 문구에서 '아제로스'는 '블리자드' 회사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대륙 이름입니다.
즉 '더 이상 아제로스에 살지 않는다.' 라는 문구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를 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또한 '데바'는 '엔씨소프트' 회사의 '아이온'에서 등장하는 게임 용어로
아이온 캐릭터가 10레벨이 되면 날개가 생기는데 그때부터 데바라고 부릅니다.
또한 데바니온이라고 30레벨에 퀘스트를 통해서 방어구 및 무기를 얻거나 50레벨에 퀘스트를 통해서 방어구 및 무기를 얻거나 할때도 데바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즉 '데바의 기억은 잊었다.' 라는 문구 또한 '아이온'을 하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는 '트라이온 월드' 회사가 자신들의 게임 '리프트'를 이용해 MMORPG 시장을 독점 하려고
다른 회사의 게임들의 상징적인 용어를 이용하여 그 회사의 게임을 비방하는 것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이에 '트라이온 월드' 사는 경쟁사 비방을 통한 야비한 경쟁 방법으로 이용자(소비자)를 빼앗아가고자 했으므로 '블리자드' 사와 '엔씨소프트' 사에게 배상금을 물어주고
'리프트' 게임은 무기한 정지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22 기타 애드매스 광고대행 강문주 2026-05-08
1508721 기타 씽크대업체

처리중

씽크대
정수경 2026-05-08
1508707 식음료 퐁당테이블 이영덕 2026-05-08
1508706 유통 다솔분재원 김민수 2026-05-08
15086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원산지명
박주현 2026-05-08
150868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재용 2026-05-08
1508687 생활용품 바니텐 - 쿠팡

처리중

반품 지연
강인식 2026-05-08
1508684 기타 카카오택시 황기찬 2026-05-08
1508683 기타 (주)솔루션마케팅 정수종 2026-05-08
1508682 유통 렉스몬드 정유경 2026-05-08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1508653 유통 네이버파이넨셜 김영미 2026-05-07
1508652 기타 미소 이나라 2026-05-07
1508651 자동차 쏘카 정재식 2026-05-07
1508650 유통 11번가 메디트리 주진수 2026-05-07
1508649 기타 함께아리랑 민경인 2026-05-07
1508648 유통 네이버쇼핑 신복희 2026-05-07
1508647 생활용품 라운드퍼퓸 김정주 2026-05-07
1508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645 기타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

처리중

문의
쿠쿠 2026-05-07
1508644 기타 맘맘 어플 윤미선 2026-05-07
1508643 생활용품 데일리리빙 김경보 2026-05-07
1508642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보험가입
윤강한 2026-05-07
1508641 생활가전 엔유씨 전자 (금천하이마트 구입) 박춘임 2026-05-07
1508640 식음료 해운대연탄생갈비 본사 김성호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