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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로지스틱스 ] 쿠팡고객센터직원.소비자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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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유진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25-06-09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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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4월달에 한달넘게 미배송된 상품문의로 쿠팡고객센터 직원과 통화했는데 일욜 문의했는데 화요일오후까지 연락주겠다는 반복적으로 기계적인 말만하고 배송지연에 대한 사과도 일절!!! 하지않았습니다.  수차례 고객의 불만표출에도 긴급히 확인해주겠다거나 한달넘은 배송지연에 대한 사과가 전혀.!!!없었습니다. 월욜 일찍 전화달라했는데 48시간을 꼭 언급햐야 합니까? 최대한 빨리 연락주겠단말도 전혀없고 알고보니 쿠팡 정책이
사과를 절대 안하도록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쿠팡은 돈은돈대로 고객이 지출한돈으로 마진을 남겨먹으면서 사과는 물건을판 업체가 해야한다 이런식인가 봅니다.사람열받게 그래놓고는 성담원을 혼내줄수도 있는거지 상담원에 부적절한 언행이다 뭐다 하면서 되려 나한테 시비를 물고 상담원 편을들고 을의갑질 횡포에다가 그날이후 고객센터에 내전화번호를 차단시켜놨습니다.  이것은 물건을 거래한 고객님에대한 기만임과 동시에 불공정거래 입니다.  편리하게 구매나 취소 반품 문의 등을 할수있게 전화 응대가 되어야 하는데 쿠팡이 잘못해놓고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무시하는게 옳은지요? 소비자고발원에서 시시비비를가려 개선하도록 바로잡아주십시오. 쿠팡직원이 감히 구매한 고객을 기만하고 있고 정신적피해가 큽니다. 고객전화를 차단하고 상담원 편을 들고있는 쿠팡직원이 상담원에게 서비스마인드적인 교육을 똑바로 하겠습니까?!!? 상담원마저 소비자를 우습게 보고있겠지요.  너무너무 불친절하고 괴씸하네요.

쿠팡이 매출이 오르면서 이런 싸가지없는 사단이 일어 나고있으며 가짢고 어의가없네요. 해당상담원 불친절응대 징계처리와 전화차단한것 정신적피해보상 및 책임자 사과 원합니다. 4월이후로도 몇가지더 물건을 시켰는데 그 모든게 불공정거래 라고 봅니다.

요즘 사회적인 큰 문제 전형적인 을의갑질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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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미배송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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