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시간을 어겨서 계약취소시 예약금환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랑쥬에어텍 ] 방문시간을 어겨서 계약취소시 예약금환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진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25-05-30 21:21:23

본문

에어컨청소 예약을 했습니다.
5시에서 6시사이 방문하신다고 하였고
2시간정도 소요된다 하여서 그렇게 알고 저도 8시 이후에 다른 일정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7시가 넘은 시간에 방문도 연락도 없어서 저는 취소요청을 했고 예약금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업체측은 7시40분까지 온다고 고집을 부렸고 저는 제 일정이 있으니 싫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방문의사를 계속 보여줬는데 제가 취소한거라며 예약금반환의 책임이 없다는겁니다.
만약 6시가 되기전에 연락이라도 주셨다면 제 일정을 미리 조정했을겁니다.
저는 당연히 약속 시간 안에 올거란 생각에,작업시간 2시간 잡고 30분 더 넉넉히 제 일정을 잡은건데 무작정 방문을 지금 해야겠다고 하는겁니다..
본인이 게을러서가 아니라고
이전의 집에서 작업이 늦게 끝났다고 그 사정을 왜 안봐주느냐고 하는데..
그건 본인의 업무안에서 본인이 직접 해결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저 뻔뻔하게 이해하라는 태도입니다.
사전 연락없이 업체 멋대로1시간 40분후에 방문한다는걸 거부한 제가, 과연 예약금환불을 못 받을 사유일까요?
큰돈은 아니지만 저는 꼭 환불 받고 싶습니다.
계약을 어긴것에 대한 보상이 있다면 모두 다 받고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6443 기타 게이트맨 전경호 2025-06-25
1426439 서비스 언커버에드 김정아 2025-06-25
1426436 서비스 스피킹맥스 채송연 2025-06-25
1426435 기타 PLATFORM 김민진 2025-06-25
1426434 유통 네이버쇼핑...미소설 송기봉 2025-06-25
1426428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혜지 2025-06-25
14264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25
1426415 자동차 BMW 유규원 2025-06-25
1426409 자동차 쏘카

처리중

연장불가
이승헌 2025-06-25
14264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은주 2025-06-25
1426404 유통 ottcast

처리중

환불절차
정기문 2025-06-25
1426402 생활용품 1TB마켓 임규완 2025-06-25
1426401 자동차 푸조 이지영 2025-06-25
1426399 항공·여행 소비자고발센타 이충국 2025-06-25
1426396 기타 담당자님 이충국 2025-06-25
1426395 유통 쿠팡 강중서 2025-06-25
1426394 유통 쿠팡 남궁예담 2025-06-25
1426393 서비스 콕콕직구 조지현 2025-06-25
1426392 유통 네이버쇼핑/Double Happine/판매자 연락처 010-9695-7858 최부영 2025-06-25
1426391 기타 블라우풍트BLDC에어홀에어이지 유재경 2025-06-25
1426390 식음료 장보남 박성현 2025-06-25
1426389 생활가전 리씽크 박건주 2025-06-25
1426388 통신 시골농부 박광용 2025-06-25
1426387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충국 2025-06-25
1426386 생활가전 네이버파이낸셜 주식회사 김태남 2025-06-25
1426385 기타 런드리고 조민지 2025-06-25
142638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성희 2025-06-25
1426383 유통 나드리여행사 김생환 2025-06-25
1426382 통신 SK텔레콤 장형민 2025-06-25
1426381 자동차 리멘카 권미경 2025-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