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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 엘지 유플러스의 서비스 무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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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진군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25-05-29 11: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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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0일 엘지유플러스의 보이는 ars를 통해 as방문 시간을 14:00 입력후 모든 일정을 취소한체 마냥 기다리던중

방문희망시간 14:00 가 38분이나 지난 시점에서 as 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일정이 안되니 내일 날짜로  신청하라는 겁니다.

????????

오전 10:00 경 신청하고 오후 14:00 까지 4시간을 기다린후 약속 시간을 38분이 지난 14:38분 전화와서

오늘 안되니 내일 다시 하라는 ????

이무슨 어이 없는 행태에 어처구니가 없어 이렇게 소비자 상담센터에 신고를 했더니

< 약속시간은 일정에 따라 바뀔수 있다는 내용이 있으니 약속시간을 어긴건 책임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래와 같이 첨부한 화면 어디에 <약속시간은 변경된다는 > 내용이 보입니까?

사용자 입장에서 보이는 저렇게 보여지는 화면안의 내용으로 인지를 하지 누가 보이지도 않는 그런 내용을 일부러 찾아가며 예약을 합니까

이렇게 고객과의 약속을 일방적으로 어겨도 아무런 책임지지 않게 그런 조항을 넣어서 이렇게 시간이 늦어질거 같아도 미리 연락을 주지도 않는거군요

뭐 누가 몇시에 예약을 했는데 시간을 못지킬거 같으니 기다리지 않게 미리 연락을 해줘야겠구나 라는 최소한의 책임감도 없이 일하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회사입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고 쉽게 고객과의 약속을 어기는 회사와 직원들이라면 최소한 첨부한 예약화면에 고객이 확실히 인지할 수 있게 표기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투명한 과정도 없고 고객의 시간낭비 감정소모 등에 대해 뭐 어쩌라고 식의  갑질을 정당화 시킬 수 있는 문장 하나 넣은 <엘지 유플러스> 정말 대단합니다.

5월 20일 as 접수후 이런 갑질을 받고 5월 29일 오늘까지 고장을 고치지 않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전화한통 후 뭐 알아서 하라는 식의 대응이네요


비록 힘없는 개인이지만 이런 대기업의 갑질을 시정시킬 수 있는 근거를 만들고 싶습니다.

모쪼록 이런 피해 , 이런 갑질 개선되게 노력해 주십시요


사진 첨부합니다.  보여지는 화면 어디에서 약속은 언제든지 어길 수 있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까...


진짜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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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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