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배송" 서비스 - 허위 배송정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 도서 ] "당일 배송" 서비스 - 허위 배송정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한나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3-03-14 14:16:56

본문

인터파크에서 "당일 배송"을 약속한 도서 구입 후, 업체 측의 허위 배송 정보 입력으로 3일 후까지 물건을 받지 못 한 채 주문한 상품의 행방을 알지 못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인터파크 고객센터에 항의한 내용입니다.

급히 필요한 책인데 당일 배송 가능이라고 해서 믿고 주문한 후 다른 곳을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당일 발송했다는 문자를 받은 후 3일째 되도록 감감 무소식이네요.

배송 정보는 황당하게도 당일에 이미 "배송완료" 했다고 써 있습니다. (아래 복사)
고객센터 전화하니 배송이 밀려 아직 못 했다더군요.
그럼 거짓말로 입력한 건가요? 당일에 배송한 것처럼 보이려고요.

이렇게 늦어지면 차라리 다른 곳에서 주문하거나 오프라인에서 구하러 다녔을 텐데
당일 배송한다고 상품설명에, 문자 발송, 배송 정보까지 적어 놓고
고객센터 전화하니 배송이 밀렸고, "늦어도 내일 오전까지" 전화 준다고요.
그러고 역시 약속한 오늘 오전에 연락 한 번 없었습니다.

재고가 없으면 당일 수령 가능하다는 허위 정보를 올리지 말아야 하고,
배송이 늦어지면 미리 알려야 이런 피해를 안 입을 텐데,
거짓으로 문자 보내고 배송 정보 입력해 두고 상품은 받지 못 해 소비자는 정신적/실질적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아무리 얼마 안 하는 상품이라도 당사자에게 중요할 수 있는데, 이렇게 기만해도 되는 건가요?

배송 기사 연락처는 계속 안 받습니다.
'배송 완료'했다는 거짓 정보를 올리고, 이미 3일째 늦어진 배송이니
담당 배송기사가 하게 하든, 퀵으로 보내든,
어떻게든 약속한 대로 오늘 받게 처리해 주세요.

오늘도 도착하지 않으면 소비자 보호원 등에 고발 조치 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배송 정보]
일자 시각 GTX (1588-1756,1566-4082) 진행사항
영업소 연락처
2013/03/12 13:52 덕양터미널 간선하차
2013/03/12 14:07 파주터미널 집하
2013/03/12 15:44 고양(김율) 010-9602-8253 배달준비
2013/03/12 23:27 고양(김율) 010-9602-8253 배달완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