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연체료만 얘기하고 해약한다고 했는데 계속 연체내용만얘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샘정수기렌탈 ] 정수기 연체료만 얘기하고 해약한다고 했는데 계속 연체내용만얘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윤영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4-10 08:29:38

본문

12년에 이사와서 정수기 연결해주고  필터한번갈아주지않고  2월에연체2개월이라고해서  해지하겠다고했는데  제가 정신이 없어서 시간이조금흐르고 나서  연체3개월이 됐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해지한다고했는데  왜  연락하지않고  시간만흐른뒤에 전화해서는 연체료만 받으려고 하고 필터는 갈아주지 않냐고 했더니 연체가되어서 그렇다고합니다. 하였튼 나는못낸다고 하고 끊고 나서 시간이  조금흐른뒤에  전화가 왔는데 또 연체료가 4개월이라고 얘기하는거예요  나는 2개월이상 못내겠다고 했더니 마음대로하시고 연체가되면 다른곳으로 넘어가서 신용에 문제가생길것이라고 합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 한다고 했더니  고객님 마음대로  하라고  하내요
한달에 한번정도 전화하고 연체료만 받는 정수기 회사에 대해서 문제를 접수합니다.
2년넘게 사용한고객한테  위약금도 물리면서  해약하겠다고 하면  연락해서  해지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할시련지 물어봐야  하지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를 렌탈 사용하시면서 연체 관련된 업체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지를 통보하신 녹취내용을 확인하시고 이를 근거로 업체에 부당한 연체료 관련하여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85 기타 대박홈쇼핑 김화섭 2026-06-19
15241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 거부
한도우 2026-06-19
1524183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2 항공·여행 트리플 임소영 2026-06-19
1524181 생활용품 풀리오 안세훈 2026-06-19
1524180 유통 쿠팡 이나연 2026-06-19
1524179 자동차 EVKMC 김종인 2026-06-19
152417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1524177 건설 새한인테리어 이지후 2026-06-19
1524175 항공·여행 트립닷컴(Trip.com) 케빈방 2026-06-19
1524174 통신 LGU+

처리중

약정 사기
정휘원 2026-06-19
1524173 유통 이옌 정민채 2026-06-19
1524172 통신 네고왕 또또마미 2026-06-19
1524171 생활용품 동서가구 전미애 2026-06-19
1524170 식음료 시골청년 신성일 2026-06-19
1524169 기타 생각대로 오동근 2026-06-19
1524168 자동차 기아자동차 라준식 2026-06-19
1524167 생활가전 다이슨 윤필민 2026-06-19
152416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현정 2026-06-19
1524164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박욱범 2026-06-19
1524163 자동차 Kn기아자동차써비스진량점 이명희 2026-06-19
1524162 기타 주식회사 아르테코퍼레이션 문미숙 2026-06-19
1524161 유통 온라인 신발판매/로즈앤슈 김지현 2026-06-19
1524159 생활용품 비얼디드키드 조용진 2026-06-19
1524158 기타 이안공조 백경민 2026-06-19
1524157 기타 아정당이사 임민석 2026-06-19
1524156 기타 현대인테리어 오숙자 2026-06-19
1524155 유통 쿠팡 조미혜 2026-06-19
1524154 자동차 협력업체 서범석 2026-06-19
1524153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반품
최서윤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