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글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미키몰) ] 억울해서 글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은화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3-06-21 01:28:48

본문

억울해서 잠도안오고 해서 글올립니다
 제가6월16일 일요일날 지마켓 미키몰 이라는데서 유아우의,장화 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다음날이 되도 배송중이아닌 "배송준비중"이라고 되어있더라고요
두번을 온라인문의를 했습니다.왜아직도 배송준비중이냐고 간단하게 글을 올려봤지만
답변이 없었습니다.목요일이 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전화받으시는분이 부산사투리를 쓰시면서
도전적인 말투?아무튼 말투가 공격적이기도 했구요 마치 덤비듯이 싸우자는투로 얘기하셔서
거슬리기는 했지만 일단은 얘기를했죠.왜물건을 안보내주냐고 했더니 뭐 이름이랑 전화번호확인
하시고는 재고가없다고 하시는거예요 황당했죠.그래서 제가 그얘기를 지금 그것도 내가 전화해서
들어야하는 말이냐고 따졌어요.그랬더니 전화를 했었는데 제가 전화를 받지않았데요.아니그럼
재고가 없어서 물건을 못보내면 내가 문의글 올렸을때 답변은 왜안해줬으며 문자는 왜못하냐고
또 따졌어요.그랬더니 난 전화했어 당신이 전화안받은거야 난 내할일 다했어 뭐이런식으로 전화못
받은 저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겁니다.순간 이성을 읽고 당장 환불해달라고 얘기하면서 제가 욕을욕을
했어요.가만있지않겠다 막그랬더니 그쪽에서도 똑같이 욕을욕을 하면서 "니가전화 안받아놓고 난리야?환불해주면 될거아니야?니꼴리는데로해!니꼴리는데로 하라고!!!"이러고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요.너무화가나서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판매자가 이랬다고 전화못받은 내잘못이라고 했다고 이런경우가 어딨냐고 따졌어요..난 그판매자에게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했어요..
솔직히 제가 그때 이성을 잃어서 무슨말을 어떻게했는지 잘 기억이나질 않아요.근데 제가 고객센터
상담원분께 말하길 그 판매자쪽에서 먼저 욕을했다고 했나봐요.그런데 그건아니예요 욕은 제가먼저
한거 맞아요..인정합니다.제가 왜그렇게 말이 나왔는지는 저도 잘몰라요 감정조절이 안되서 말이
헛나온거 같아요..아무튼 그래서 고객센터 상담원분께서 판매자에가 연락하겠다고 하셨어요
그리고는 얼마뒤에 판매자한테 전화가 왔는데 니가먼저 욕했지 내가먼저욕했냐고 사과전화가아닌
따려고 전화했다는거예요..기거서 2차로 또욕하고 또싸웠어요..그래서 미키몰 게시판에다가 여기
판매자가 이런사람이다 하고 글을 올렸어요 그런데 그밑에 답변을 아주 가관으로 썼더라고요
지마켓 "미키몰"들어가셔서 확인한번 해보세요 공개로 해놔서 보실수 있을꺼예요.
여자가 무슨욕을 그렇게 잘하냐 기껏 한다는짓이 게시판에 이런글 올리는거냐 이런식으로 저를
우롱하더라고요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저는 말이 이쁘게 나갔겠습니까?저는또 글올리고
또 답변이오고 이런식으로 계속 싸웠어요..전혀 사과할 기미조차 보이지않아
저는 한국소비자보호원으로 전화를 해서 상황설명 했더니 그쪽에서 지마켓으로 공문 보내주신데요 공문이 가고 민원담당자분이 전화오셨더라고요 또 상황설명하고 그랬더니 그쪽 판매처에 패널티를
주신하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제가 말했어요 저는 그분이 처벌받는걸 원하는게 아니예요 정중하게
사과하신다면 게시판글도 삭제할꺼라고 했어요.그랬더니 그럼 다시 판매자랑 통화하시겠데요
얼마뒤 전화가 왔는데 판매자가 전혀 사과할생각이 없다고 했데요..
뭐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있습니까? 저는 좋게좋게 끝내려고 노력했어요..
16일날 입금했으면 다음날 확인했을테고 재고가없었으면 바로 전화를 하던지
문자를 해서 저한테 재고가없으니 물건이 배송되지 않을꺼라는걸 알렸어야죠 당연한거 아니예여?
그런데 처음 전화온게 19이였어요.한통 그리고 20일 어제 한통오고 그래놓곤 여러번 전화드렸었데요
두번 전화한게 여러번입니까?그래놓곤 저런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할말이없네요 너무억울해요
저 어떻해요?화가나서 미치겠어요..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해도 되는거예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49 서비스 화량컴퍼니 박종화 2026-06-19
1524148 항공·여행 일성레저산업(주) 황병철 2026-06-19
1524147 유통 쇼핑엔티 홈쇼핑

처리중

오배송
김탄영 2026-06-19
1524146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처리중

취소
정다솜 2026-06-19
1524145 식음료 주식회사 에프앤엘코퍼레이션 황인혜 2026-06-19
1524144 유통 개인업체

처리중

사기
오수경 2026-06-19
1524142 항공·여행 티켓베이 이준원 2026-06-19
1524141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민 2026-06-19
1524140 식음료 자보티바 이명화 2026-06-19
1524139 생활가전 LG전자 박연규 2026-06-19
1524138 생활용품 에이블리(프레첼) 한지은 2026-06-19
1524137 기타 인포벨홈쇼핑 이규상 2026-06-19
1524136 자동차 맥가이버박

처리중

제품문제
최준영 2026-06-19
1524135 생활용품 그레이스뮤즈 강유정 2026-06-19
1524134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9
1524133 생활가전 소프들리(루니엘냉풍기)

처리중

반품
임승태 2026-06-19
1524132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이진희 2026-06-19
1524131 생활용품 Gerfine 송은주 2026-06-19
1524130 기타 티켓팅박스 이해지 2026-06-19
1524129 기타 에이아이앤비 이수경 2026-06-19
1524128 유통 반티메이커 윤종훈 2026-06-19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2026-06-19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2026-06-19
1524125 유통 수영사랑 김대현 2026-06-19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2026-06-19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9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2026-06-19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2026-06-19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2026-06-19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