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안된 책상들뜸과 A/S기사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사미아 ] 1년안된 책상들뜸과 A/S기사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경림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25-02-04 16:47:58

본문

작년 1월경에 까사미아 부천스타필드시티점에서 책상을 구매함. 식탁도 아니고 책상이 1년도 안된 책상 상판에서 균열이 생겨서 A/S신청함.
기사 이용길씨가 자택에 방문함. 오자마자 상당히 불쾌한 태도와 억양으로 책상상태를 보더니 물을 뭍어서 균열이 생긴거고 고객 책임이니 A/S무료는 어려다고 억압적인 태도로 말함. (아이들도 같이 있었는데  무서웠다고 함) 여러 A/S받은 적이 있지만 이렇게 고객한데 고압적이고 소통안 될 정도로 불쾌했던건 처음임.
더군다나 1년도 안된 제품이고  물이 닿을 일이 없는 책상인데 이해가 안감.
이용길씨는 무조건 고객책임이라며 고압적으로 응대함. 이에 민원을 제기하니 본사 책임자도 기사말이 맞고 배상 불가하다고 일관. 그러면 1년무상수리의미가 뭐가 있는건가 의문점이 들고 그래도 이름있는 까사미아에서 이런 횡포를 당할 줄은 생각치도 못했음. 무조건 고객을 무시하고 제품 결함을 인정 안하는 까사미아에 치가 떨림. 사용도 별로 안하고 물기 닿을 일이 없는 책상 상태가 균열이 생기는 자체가 제품이 문제가 많다고 생각됨
이에 소비자고발을 하게 되었음.
이하 제품 상태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품질불량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313 기타 경남여객 김교식 2026-06-30
1529310 생활가전 쿠쿠전자 황화수 2026-06-30
1529308 유통 서브마켓

처리중

CS 미처리
이수아 2026-06-30
1529301 유통 가온바이오텍(노벨엔오꼬끼리) 이배남 2026-06-30
1529299 기타 캐시노트 전수현 2026-06-30
1529297 기타 에스원

처리중

계약해지
강주원 2026-06-30
1529293 유통 플라이데이 이창규 2026-06-30
1529287 통신 삼성닷컴 정준식 2026-06-30
1529286 생활가전 개인렌탈업자? 윤영준 2026-06-30
1529285 기타 구글 사이트 백n6 김은솔 2026-06-30
1529283 기타 나이스정보통신 이희택 2026-06-30
1529282 기타 온시그널 이다정 2026-06-30
1529281 생활가전 LG전자 정숙영 2026-06-30
1529279 생활용품 모던홈즈 조수현 2026-06-30
1529278 통신 우리튜브 배결이 2026-06-30
1529274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설동원 2026-06-30
1529270 생활용품 11번가 최은석 2026-06-30
1529267 생활용품 테키라 김선영 2026-06-30
1529259 식음료 서브마켓 석기훈 2026-06-30
1529252 생활용품 뚜누 김금비 2026-06-30
1529250 생활가전 미닉스 장지은 2026-06-30
1529245 식음료 서브마켓 심정남 2026-06-30
1529244 기타 그쪽들요 허문보 2026-06-30
152924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정윤정 2026-06-30
1529240 유통 서브마켓 김희선 2026-06-30
1529239 유통 시골농부(한경어게인) 나명숙 2026-06-30
1529238 기타 microprotect 김창현 2026-06-30
1529237 기타 리차드프로헤어 권혁준 2026-06-30
1529236 통신 SK텔레콤 이예원 2026-06-30
1529235 생활가전 휘인시스템 신명섭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