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교환 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시니 ] 사이즈 교환 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숙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3-07-21 14:25:00

본문

부산대학교 근처 청바지 전문점 시니 입니다

딸아이 블랙반바지 구입 후 입고 바로 주차장으로 이동.

집으로 가는길 바지가 좀 작다하여 바로 차 돌려 사이즈 교환하러 갔더니

입었던거라 교환 안된다합니다.  몇분이나 입어서 안된다한건지.

입고 가긴하였으나 음식물이 묻었다거나 한것도 아니고 바로 집으로 가던길

되돌려간걸.  입어서 안된다니ㅠㅠ 방금 사지 않았냐했더니

 되돌아 오는 말은  건 내 생각이지 않냐는 직원의 답입니다.

사이즈교환 안되는게 맞는지요?

카드제시시 안된다하여 현금 결제 후 현금영수증은 커녕 일반 영수증도

받지못하여 국세청 신고 예정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몇분전 구입하신 청바지에대한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아울러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발급을 거부한다면 해당 사업자가 현금영수증 가맹점인지 여부를 확인하여 국세청이나 해당 지역의 관할 세무서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521 생활용품 블랙헤어스틱 umburleck.com 오세정 2026-06-20
1524518 식음료 농심 홍미경 2026-06-20
1524514 생활용품 이뮨팩토리 이지안 2026-06-20
15245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510 식음료 야음상회 이지안 2026-06-20
1524509 자동차 타운카 백승한 2026-06-20
1524499 유통 쿠팡 김현진 2026-06-20
1524492 유통 유튜브

처리중

체리나무
김성호 2026-06-20
1524481 자동차 쏘카 배정일 2026-06-20
1524480 유통 쿠팡 손태경 2026-06-20
152447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1524478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20
1524477 기타 김클린 최자용 2026-06-20
1524475 생활용품 아우어솔티

처리중

환불건
김승리 2026-06-20
1524472 기타 미진전기 김선영 2026-06-20
1524471 기타 삼성전자 서비스센타 및 동 서서울물류센터 주식회사 명일 김왕열 2026-06-20
15244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0
1524438 생활용품 옷싸다구 이은혜 2026-06-20
1524437 유통 쿠팡 이보희 2026-06-20
1524435 기타 루저우 즈차이룽 비즈니스 정보 컨설팅 유한회사 황윤준 2026-06-20
1524434 기타 엠넷플러스 윤성혜 2026-06-20
1524432 생활용품 주식회사 티알에프엔비 조유경 2026-06-20
1524431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환불건
황상훈 2026-06-20
152443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인호 2026-06-20
1524429 생활가전 업체

접수

제목
박상용 2026-06-20
1524428 기타 웅진프리드라이프 최근영 2026-06-20
1524427 기타 배달의 민족, 플러스82 연신내점 백수현 2026-06-20
1524425 기타 당근 마켓 신결니 2026-06-20
1524424 기타 테라

처리중

제품불량
백경민 2026-06-20
152442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최미영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