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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 아산 직영점 ] 핸드폰 개통철회..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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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정희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4-05-03 01: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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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1를 사용하다가 4월 23일날 LG U+ 아산 직영점에서 갤럭시5로 개통을 했습니다.
사용한지 3-4일이 되니 통화품질도 별로였고 이어폰을 꽂아야 음악이 나오고 지문인식도 잘 안되고
여러모로 불편하여 개통철회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직영점 쪽에서는 한번 개통을 하면 개통철회는
아예 안된다고 해서 저는 안되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인들이 개통철회는 7일안에 된다고 해서
114쪽에 통화품질에 대해서도 얘기할 겸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개통철회가 된다고 하더군요.

개통철회에 관해서도 물어보니 14일 안에는 된다면서 AS센터에 가서 확인하고 불량판정서를
떼가면 해준다구요.  AS센터에 가서 기사에게도 물어보니 불량판정서를 가져가면 교환을 해주거나
개통철회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다시 직영점에 가서 그것을 보여주며 개통철회를 해달라고 하자
마침 그날이 연휴여서 전산이 안된다며 다음날 오라고 하길래 혹시라도 제품을 망가트릴까 싶어서
제품도 다 돌려주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혹시나 해서 원래 쓰던 노트1을 켜봤더니 핸드폰이 되더라구요. 저는 개통철회가 된 줄 알고
전화번호부가 다 삭제되었길래 직영점에 가서 번호를 옮겨달라고 했고 옮겨주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요금제를 바꾸려고 114에 전화를 했더니 신규가입에 30개월 약정이 되어있고 아직
개통철회가 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직영점에 전화를 했더니 개통철회는 절대로 못해준다면서 교환을 하라고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개통철회를 하려면 7일 내로 왔었어야 한다는 거예요.
7일안에는  되지만 이미 하루가 지났기 때문에 늦어서 철회가 안된다고 말을 바꾸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저번에는 철회 자체가 아예 안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오히려 성을 내면서
제가 더 막무가내라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그래서 왜 말을 바꾸고 불량판정서는 14일 이내엔 효력이 발생해서 개통철회나 교환이 된다고 하던데
왜 자꾸 안된다고 하는 것이냐고 그리고 왜 말을 바꾸느냐고 말을 했더니 그거에 대한 대답은 하지않고
매니저 이오남 (041-424-0190)이 하는 말이 그런 말 한 사람이 누구냐면서 거기 114직원이름이 뭐냐고
번호를 알아오라고 자기가 통화해보겠다고 하면서 악을 써대고 AS센터 기사도 누구냐면서 자기랑
연결을 하라고 저에게 따지는 겁니다.

직영점에 있는 직원들은 해주려는 분위기인데 매니져만 안된다고 난리입니다.
거기다 통화를 하는 동안에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는 것인지 뭔진 모르겠지만 통화내내
저를 비웃듯이 계속 웃더라구요. 남편을 바꿔줬는데도 비웃더랍니다. 
국내 3대 통신사 직영점 직원이라는 사람이 사람을 가지고 농락을  하는게 말이 됩니까?
제가 나이가 10살은 더 많을텐데 젊은 사람이 사람을 비웃고 왜 이렇게 막무가내로 어거지를 쓰는지
모르겠네요. 거기다 개통철회를 해주지 않을거면 애초에 번호를 옮겨달라고 갔을 때 말이라도 해주던지
만약에 114에 전화를 안했다면 저는 끝까지 모른채로 구형 핸드폰을 돈을 더 내가면서 사용했겠죠.

솔직히 그냥 교환해서 써도 된다고 생각했지만 직원의 이런 태도 때문에 절대로 쓰기가 싫습니다.
이 일 때문에 몇일을 잠도 못자고 울화통이 터집니다. 어떻게 국내 3대 통신사의 직영점이 이따구로
일을 처리할 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현재 방송통신 위원회에도 고발을 해논 상태입니다.
5월 7일 연휴가 끝나는 날이 딱 14일 되는 날입니다. 어떻게 좀 도와주세요.
아마 114에 녹취내용이 있을 겁니다. 상담의 질을 위해서 통화내용을 녹음한다고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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