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프로그램 버젼사용의 강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더존프로그램 버젼사용의 강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정희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2-03-02 18:49:49

본문

저희는 더존프로그램을 5년째 사용하고 잇던 업체 입니다.

더존에서 공지도 없이 어느날 프로그램을 쓰던중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전화를 걸어 보니

 저희 버전이 중단이 되어 다른 버젼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며 추가금액을 저희에게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희 유지보수는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현재 3월까지 진행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문도 없이

진행이 되어 지금이라도 버전 업그레이드를 요구 하였고

남은 추가 유지보수금액은 아직도 환불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요청을 요구햇더니 그전에 제시한 금액으로가 아닌

 다른 금액으로 더 돈을 요구하여 일에 지장을 주고 있어서 불편을 느끼고 있어서

 소비자 불편에 대한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프로그램을 사용하시면서 갑자기 사용하시는 버전이 중단이 되었다며 업그레이드를 위한 추가금액을 요구하고있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와의 유지보수계약과 관련한 약정내용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업체의 부당한 사용료 부과와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941 자동차 코리아모텃ㄷ 김지민 2026-06-05
1516900 생활용품 루시드명품 마신영 2026-06-05
15168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6893 기타 금호탑공인중개사 엄정혜 2026-06-04
1516888 항공·여행 아고다 김건욱 2026-06-04
1516884 유통 틱톡(오픈채팅방-이오점)졸업앨범의류대여 김난경 2026-06-04
1516880 서비스 필라테스192 천호본점 권아영 2026-06-04
1516875 유통 컬리 전희정 2026-06-04
1516874 기타 뜰애농장 한채윤 2026-06-04
1516861 유통 footballerkorea 채홍석 2026-06-04
1516851 기타 스피킹맥스 백민승 2026-06-04
1516837 금융 삼성화재 신경빈 2026-06-04
1516831 생활용품 광고업체 엔터 업체, 매니지먼트 최민채 2026-06-04
151683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유진 2026-06-04
1516824 생활용품 뉴욕트렌딕 정찬정 2026-06-04
1516823 유통 쿠팡 최나연 2026-06-04
1516819 기타 새원누수공사 권지혜 2026-06-04
1516815 기타 하늘봄네일 인계점///(구)네일그라스 김경진 2026-06-04
1516814 생활가전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이수민 2026-06-04
1516813 식음료 리얼화이트 임다영 2026-06-04
1516812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4
1516811 기타 주식회사 리프엔코 구종수 2026-06-04
1516810 유통 Ztop

처리중

반품거부
성수희 2026-06-04
1516809 기타 렌블루 공원석 2026-06-04
1516808 유통 필드앤투어리스트 (Field&Tourist) 최민지 2026-06-04
1516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806 기타 이삿집센터 이명근 2026-06-04
1516805 휴대전화 Skt다이렉트 고객센터 장재호 2026-06-04
1516804 건설 압구정 재건축 무산 최민채 2026-06-04
1516803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