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건강식품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수연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2-04-26 10:51:38

본문

저는 몇달전 무료로 쌀을 준다며 동네 아줌마들 모아놓고
준다는 쌀은 안주고 자꾸만 우체국 쇼핑에서 판매한다면서
안심 시켜놓고 울금에 대해서 설명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런뒤 몇명에게만 한박스 무료로 준다고해서 무료로 주는거니까 받아가려고 보니까
두박스를 먹어야 효과가 있다면서 한박스는 무료인 대신 한박스는 값을 지불 하라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로로 몇개월 6개월 할부로 끊어 제품을 받았는데..
제품 가격이 300000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 먹는거 보니까 울금 이 그렇게 비싼게 아니고 다들 엄청 싼 가격에
먹고 있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우체국 쇼핑에 들어가서 확인 해본 결과 우체국 쇼핑에서는 팔고있지도 않ㄷ군요...
우체국 쇼핑에서 판매 한다는 말만 듣고 믿고 산거 였는데...
그래서 환불 요청 했는데 지금 받아 들여 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시간은 많이 지났지만 거의 사기에 가까운 이 울금회사..
환불 요청 이 안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구입한 건강식품의 환불을 원하시는데 해당업체에서 환불 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방문판매의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 소비자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또는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 부터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청약철회 의사표시로 추후 통보 여부에 대한 다툼을 방지하기위해서는 내용증명이라는 우편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