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 친환경딸랑이세트 교환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로앤루 친환경딸랑이세트 교환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석현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12-05-16 16:49:36

본문

"알로앤루 친환경딸랑이세트" 사용시기가 되어서
사용 차 딸랑이세트를 씻으려던 중에 그래도 아이 입에 들어가는 것이라
삶을까 고민중에 "알로앤루 친환경딸랑이세트"를 구입 시 판매직원으로부터
삶지말라는 주의사항을 듣지 못하였으며, "알로앤루 친환경딸랑이세트"뒷면에
품질표시란에도 삶지 말라는 표기가 없기에 삶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삶고 나니 제품 모두가 하나같이 녹아 들어간듯 사용할 수 없는게 되버린 것 입니다.
"알로앤루 친환경딸랑이세트"소비자상담실에 연락을 취하니
-내열,내냉온도:60~-5도 표기가 되있어 삶게 되면 안되는 상품이라 교환이 어렵다는
말만 되풀이되는것 입니다.
주의에 지인들에게도 이런 상황을 이야기하다보니 주의 모든 지인들고 같은 경험을 하고
교환이 안된다는 말에 다시 구입하였다고 말들을 하더군요 그 말은 즉, 저 혼자만의 실수가 아니라는것이죠
판매 당시 판매직원이 삶지 말라는 주의사항을 말해주기라도 했다면, 품질표시란에 삶지말라는 경고문구가
표기 되었다면 이런일이 없었을 것 입니다.
훼손된 상품교환과 판매시 주의사항 알림, 품질표시란에 삶지말라는 경고문구 부착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딸랑이 세트에 삶으면 안된다는 내용이 없어 삶는 과정에서 제품모두가 녹아내려 사용할수없게 되었는데 환불이 불가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경고문구 표기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2026-06-08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6-08
1518006 기타 당근마켓 유재승 2026-06-08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임계숙 2026-06-08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2026-06-08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정은태 2026-06-08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2026-06-08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2026-06-08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성의정 2026-06-08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2026-06-08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이석원 2026-06-08
1517962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PG사) 옥은영 2026-06-08
1517961 기타 피규어점프 서상목 2026-06-08
1517960 유통 주식회사 담을

처리중

허위광고
남준호 2026-06-08
1517959 유통 지구식탁 김경희 2026-06-08
1517958 기타 카카오 모빌리티 권도호 2026-06-08
1517957 통신 LGU+ 이성영 2026-06-08
1517955 기타 라이키( likey) 2026-06-08
15179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8
1517945 항공·여행 구글스토어 김충환 2026-06-07
1517944 자동차 Kb차차차 전미숙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