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도 않은 TV위약금을 내야 하는 이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지도 않은 TV위약금을 내야 하는 이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선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12-06-05 18:19:10

본문

파워콤으로 인터넷을 가입하면서 인터넷+전화+TV 3가지를 모두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설치하러 왔는데 인터넷 TV는 TV1대만 설치 가능 하다고 해서

거실이랑 안방에 TV 2대가 모두 안되면 그냥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설치접수가 됐기때문에 인터넷이랑 전화랑 TV랑 모두 개통한걸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개통한걸로 하냐 그랬더니 이미 접수가 그렇게 된거라서 어쩔수 없고

시스템상 일단 개통한걸로 해야하고 TV는 안하겠다고 접수하라고 하더라구요

TV설치시 필요한 셋탑박스도 설치는 하지않고 그냥 놓고 갔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이미 개통 처리 되어있고 TV해지시 위약금이 나온다고 합니다.

설치도 안한 TV에 설치비를 내야하고 위약금이라니

자기네 규정으로 개통처리 시켜놓구 이런식으로 위약금을 내라고 하니까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자꾸 고객센터에서는 개통된걸로 나오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데 이런 말도안되는 억지에 그냥 당해야만 하는지 억울합니다.

돈 몇만원 내가 쓴거면 얼마든지 내면 됩니다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에 당해야 하는지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tv서비스 해지를 하니 위약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서 처음 통신서비스 설치시 인터넷,전화,TV가 모두 개통되었다는 안내를 하였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않더라도 위약금 발생되는 것이 맞는것으로 사료됩니다. 만약 개통을 원치않았다면 설치당시 강력히 개통 거부를 하셨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7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도희 2026-06-08
1518173 기타 엄지척피부관리실

처리중

비밀번호
조형연 2026-06-08
1518172 생활용품 르베인 최윤선 2026-06-08
1518171 식음료 생기한의원 고영균 2026-06-08
1518170 기타 준하우징 이준석 2026-06-08
1518169 기타 예롬 성형외과 박효진 2026-06-08
1518168 통신 LGU+ 전현서 2026-06-08
1518167 기타 리챠드 프로헤어 김수혜 2026-06-08
1518166 생활용품 하고하우스 패션플러스

처리중

서비스
이종택 2026-06-08
1518165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처리중

반품 회피
김현애 2026-06-08
1518164 생활용품 예뻐졌다 화명점 배근우 2026-06-08
151816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형 2026-06-08
1518162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희 2026-06-08
1518161 식음료 한경어게인 박성찬 2026-06-08
1518160 금융 신한라이프 오연서 2026-06-08
1518159 자동차 마이젠카 김제현 2026-06-08
1518158 생활용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코치) 최민영 2026-06-08
1518157 유통 원핏 박희정(조인태권도장) 2026-06-08
1518156 기타 g마켓 황승호 2026-06-08
1518155 기타 넷플릭스 정호준 2026-06-08
1518154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이헌정 2026-06-08
1518153 항공·여행 짐박스/ 결제명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송예림 2026-06-08
1518152 통신 SK텔레콤 정호준 2026-06-08
1518151 기타 샵모텔 권수빈 2026-06-08
1518150 유통 슈즈원 박경미 2026-06-08
1518149 생활가전 코지마 이경탁 2026-06-08
1518148 기타 메가스파사우나 이철호 2026-06-08
151814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채린 2026-06-08
1518146 기타 여보야 중매싸이트 어플 장용희 2026-06-08
1518145 기타 신현재박사제품 박성진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