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편이 없는 삼성 에어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형편이 없는 삼성 에어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정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2-08-29 14:24:47

본문

저는 군산에서 삼성 제품을 사용하고 사람입니다.
최근 에어콘 문제로 스트레스 받아 죽겠습니다.
도와 주세요..
에어콘 구입한지 3년 정도 되었는데 제품이 형편없건지..서비스 기술력이 없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이번 7월 9일 에어콘 사용하려고 가동 했는데 전혀 냉기없어 서비스를 요청 했는데.
 가스가 없고.배관이 이상이 있어 수리해야 한다고하여 수리비 6만5천원을 지불 했습니다.
 가스 주입도중 가져온 가스가 부족하여 다음날 일찍 나머지 추가로 충전해 드리겠다하여..알았다 하였습니다.
한 동안 저는 자리를 없었는데..일주일 후 사무실에 들어오니 그 전과 달라진게 없어
다시 서비스를 전화 했습니다. 왜 충전해 놓고 간다고 약속하고 오지 않았냐고 했습니다. 서비스 직원이 찾아와서
다른 부품을 교체해야 된다고 하여 부품교체와 가스 주입을 했습니다.
일이 다 끝나고서 수리비 12만원를 또 요구..그래서 입금려고 하는데 6만원 입금 하시면 된다 하여,또 입금하려 하니
잘못 안내 했다며..다른 금액을 문자로 보내 주었습니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두번 입금하고 제품에 문제만 없으면 되지, 라는 생각하며 이해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또 냉기가 전혀없어 전화했습니다.
서비스 직원이 배관을 전체 교환 해야 합니다.
비용은 20만원 정도 발생 합니다. 배관 교체 할까요 / 말까요 / 하길래...
얼마전에 배관 문제가 있어서 수리비 지급하며 서비스 받았다. 그 때 비용은 뭐냐고 했더니..무작정 교체 하셔야 합니다.비용이 부담되시면 일반 업자를 소개해준다고 까지 했습니다.
사기 당하는 기분이 들어 콜쎈타로 전화해서 항의을 했습니다.
콜 쎈타 직원과 통화가 끝나고 바로 서비스 직원이 전화해서 그때 수리비 환불해 주겠다.그리고 배관 교제요구 하더군요.    고객 가지고 장난하냐고 했더니...
다음날 다른 서비스 직원이 찿아와 배관을 교체하고 같는데....
몇 칠 사용하고 직원들과 출장과 휴가 복귀하여 에어콘을 가동하니 그 전과 똑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한 두번도 아니고...믿음이 안가네요 삼성이라는 회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서비스기사의 미숙한 응대로 많이 답답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89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선 2026-06-11
1519988 기타 당근마켓 윤대한 2026-06-11
1519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현지 2026-06-11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4 기타 금융감독원, 청와대, 국정감사처 최민채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