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정말 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정말 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지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10-19 11:32:46

본문

새로 이사하면서 KT에서 전화기와 인터넷을 같이 등록하였습니다. 이것도 저희 선택이 아닌 아파트에 추천식으로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4년 동안 썼구요, 별 문제 없었습니다. 허나 TV 와 모두 같이 묶으려고 타사 변경을 결심 하였고 KT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타사에서 오셔서 세팅을 하는데 전화기는 안 묶여 진다고 하여 TV 와 인터넷만 변경 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입니다. 기존 KT 인터넷을 끊어야 하는 상황인지라 전화를 걸었습니다. 허나 KT에서 위약금+이번달 사용료 하여 86,000원 가량을 내라 하더군요. 전 이해가 안갔습니다. 4년을 넘게 사용을 했는데 위약금이 있다는게... 하여 물었더니 집에 전화를 걸어 계약연장 동의를 구했기 때문에 위약금이 있다 하더군요.
여기서 전 첫번째 어이상실 들어갑니다. 어머니들에게 전화하여 과연 이런 설명까지 구구절절 했을까요? 저희 엄마는 계약 연장에 만약 해지 시 위약금이 얼마다 등 들은 기억이 없다 합니다.
두번째 어이상실 입니다. 제가 전화해서 물어봤지요. 전화 연결을 하니 제가 어떤 컴플레인을 했는지 이미 숙지를 하고 대응을 하더군요. 위약금도 처음엔 9만원대 얘기 하다가 이제 8만원대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저는 또 물어 봤습니다. 위약금에 대해서. 그런데 KT는 녹음이 다 되어 있다고만 얘기를 하더군요. 저는 계속 해지 할꺼냐 말꺼냐 식으로 얘기를 하는게 너무 짜증나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러니 띡 문자가 오더군요. 해지 시 신분증 사본 보낼 fax 번호라 하면서요.
세번째 어이상실 입니다. 하루 하루 지나봤자 돈만 더 들꺼 같아서 돈은 들지만 해지를 결심 하였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그 녹음을 들려준것도 아니고 KT에서 어떻게 말했는지 알 길이 없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해시 시 필요한 신분증 복사본을 보낼 fax 번호 다시 물을 겸 녹음기록을 보내 달라 하려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허나 통화량이 많다고 하면서 계속 전화가 끊기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까지 통화를 못했지요.

이렇게 얕은 수로 어머니들께 전화를 걸어서 연장을 유도하고 싼 가격이다 하면 안 넘어갈 어머니들이 어디 있을까요? 4년이나 사용했는데 그렇게 연장을 하면서 해지 시 위약금을 무나요? 물수도 있습니다. 허나 제대로 설명이나 했을까요? 이렇게 어영부영 소비자들이 당하고 있습니다.
KT 정말 실망이고 이런 지저분한 경영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박정희 2026-06-24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2026-06-24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2026-06-24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2026-06-24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2026-06-24
1526671 통신 KT 홍갑표 2026-06-24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2026-06-24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2026-06-24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2026-06-24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처리중

A/S 돈요구
황상현 2026-06-24
1526661 기타 더스크랙 김한솔 2026-06-24
1526660 자동차 BMW 동성모터스 해운대전시장 공성혁 2026-06-24
1526658 생활가전 (주)스피드119에어컨 임소연 2026-06-24
1526656 통신 테키라 조민정 2026-06-24
1526655 기타 오독애견샵 박준심 2026-06-24
1526653 통신 아이즈모바일 김재원 2026-06-24
1526647 기타 청소연구소 오채린 2026-06-24
1526643 기타 가민코리아 김재진 2026-06-24
1526640 유통 쓰리백

처리중

환불안함
김은하 2026-06-24
1526628 생활용품 무신사/트릴리온 진소영 2026-06-24
1526623 생활용품 해창종합포장기계 이은호 2026-06-24
1526622 생활가전 신일전자 안용덕 2026-06-24
1526619 식음료 솔산싱싱마당 민순기 2026-06-24
1526615 통신 SK브로드밴드 홍성일 2026-06-24
1526612 생활용품 제일모직 윤정원 2026-06-24
1526611 기타 삼광상회(안에 있는 수선집 입니다, 둥지패션으로 추정중) 이서하 2026-06-24
1526609 기타 피아노키위즈 정현지 2026-06-24
1526603 기타 빛솔홈케어 에어컨청소 김현철 2026-06-24
15266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599 기타 퍼플마케팅 강지영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