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는 상담원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고 상담시키는 겁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는 상담원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고 상담시키는 겁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규선
  • 조회수 : 457회
  • 작성일 : 13-01-07 15:55:38

본문

저는 X-peed를 3년 약정하고 올해로 5년정도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근데 작년 12월부터 인터넷과 집접화를 겹합상품으로 사용하려고 이래저래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로 알아봤더니 결합상품으로 인터넷+집전화+와이파이로 결합해서 사용하고 "한방요"라는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휴대폰 요금 할인도 받을수 있다고 안내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제 어머니와 여동생이 휴대폰을 LG로 사용중이기에 잘됐다라고 생각하고 결합상품을 신청했습니다.

신청하고 하루 뒤에 기사분이 찾아와서 모뎀이랑 집전화 설치해주고 가더군요

이때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헌데 여동생이 한방요를 신청하려고 상담원과 통화를 하던중 한방요 혜택을 받으려면 결합상품 명의자가

휴대폰 사용자와 동일인이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명의로 있던 결합상품을 여동생에게 명의이전 했습니다.

명의이전 하는 과정에서 원래 제 명의였기 때문에 상담원이 제게 본인 확인차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상담원에게 본인 확인을 해주었고 집에 쓰던 인터넷이 3년 약정 기간이 끝나고도 그대로 사용중이길래

재약정을 하면 혜택이 더 있는지 물었더니 요금할인 혜택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1년만 재약정하고 싶다고 했더니 그 상담원은 3년 약정부터만 상담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1년과 3년 재약정시 혜택에 차이가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건 없다고 하면서 친절하게도

1년 약정도 상담해주는 다른 전화번호를 알려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상담원과 통화를 마치고 바로 알려준 전화번호로 전화해 1년 재약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여동생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한방요" 가입을 하려 했더니

"한방요" 가입은 인터넷 재약정 전에 해야하는데 인터넷 재약정이 먼저 되어서 가입이 안된다고 했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 상담원 저한테 인터넷 재약정 전에 "한방요"를 먼저 가입해야 한다는 말은 전혀

하지도 않았었고 오히려 저한테 1년 약정도 상담해주는 다른 전화번호까지 알려줬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다른 상담원에게 물어봤더니... "한방요" 가입이 우선 이뤄져야 하는게

맞고 자기로써도 어떻게 해결해줄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지금 이걸 대한민국 손가락 안에 드는 업체 상담원이라는 작자가 하는 짓이고 말인겁니까??

그 이후에도 두세번 더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하고 그 문제의 상담원이랑도 통화를 했는데

미안하다는 답변만 돌아올뿐 아무런 해결책을 내놓지 않더군요

거기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해지신청을 했더니 결합상품으로 한달 사용했는데 해지시 청구요금은 20만원이나

내야 한다는 겁니다... 자기들이 상담 제대로 안해줘서 고객 피해본건 생각도 안하구!!

오전에 고객센터에 또 통화하면서 위에 해결해줄수 있는 사람한테 전화요청 해놨는데 하루 다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고객센터는 전화 다시해도 통화량이 많다고 대기만 시켜놓고...

진짜 쓰레기 같은 LGU+ 서비스 행태 고발합니다.

이 글 읽으시는 분들 혹시라도 저와 같은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웬만하면 이런 개념없는

회사 상품들은 정말 제대로 알아보시거나 안 쓰시는 편이 나을 듯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193 기타 쉐보레 북부서비스센터 기세영 2026-05-29
1514188 항공·여행 사조그룹

처리중

환불요구
주석봉 2026-05-29
1514187 유통 코너마켓 황란 2026-05-29
1514167 항공·여행 NOL(야놀자)

처리중

환불 불가
Juunngmin 2026-05-29
1514160 식음료 서울우유 김민정 2026-05-29
1514155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현정 2026-05-29
1514154 항공·여행 펫놀자

처리중

강제 취소
박종천 2026-05-29
1514151 자동차 이알모터스 유경민 2026-05-29
1514150 기타 영구크린 이소민 2026-05-29
151414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달관련
배민지 2026-05-28
1514139 생활용품 더모즈 민혜진 2026-05-28
1514135 유통 이하음 문영기 2026-05-28
1514134 기타 슈퍼토이 김인현 2026-05-28
1514130 식음료 감성낙곱새 최은서 2026-05-28
1514117 유통 KRBYSYHB 이향 2026-05-28
1514116 식음료 커피빈 이지호 2026-05-28
1514115 생활가전 쿠쿠전자 성지영 2026-05-28
151411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전희현 2026-05-28
1514113 생활용품 비브아 문홍윤 2026-05-28
1514112 생활용품 웅진휴캄 허윤경 2026-05-28
1514106 생활가전 쿠팡 남궁충열 2026-05-28
1514094 생활용품 마전동 명품옷 수선

처리중

오염
송영 2026-05-28
1514092 서비스 TNT/DHL(해외배송) 정미현 2026-05-28
1514091 자동차 대성주식회사 오지연 2026-05-28
1514090 생활용품 KUAITOIIY 김주원 2026-05-28
1514089 기타 번개장터 박정주 2026-05-28
1514088 유통 현대홈쇼핑 김철호 2026-05-28
1514086 생활용품 원뷰티화장품 하승연 2026-05-28
1514085 기타 신소애여성병원 문채영 2026-05-28
1514083 생활용품 THOME(톰) 정선화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