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LTE요금제관련 재접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LTE요금제관련 재접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주
  • 조회수 : 2,153회
  • 작성일 : 12-01-25 13:47:01

본문

수고많으십니다.
 
작년 12월 28일 처음 접수하고 1월 9일 재접수 했는데요. 아직까지 처리가 되지 않고 있어서

또 재접수 합니다.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도  아직까지 답이 없네요.. 계속해서 불필요한 요금을

내고 사용해야 되는지요?

아래는 접수 내용입니다.

금일 LG U+에서 기계이상으로 휴대폰을 추가요금 내고 lte폰으로 교품 받았는데요.

황당한 일이 있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를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썼던 휴대폰은 3G 스마트 폰으로 망내 통화시 1200분 무료이고

부가서비스로 데이터 통신 1G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폰이 4G lte폰으로 변경되면서 요금제를 기존처럼 사용자가 정해서

쓸수있는게 아닌 통신사에서 정한 기준데로 무조건 변경해야 된다고 합니다.

도대체 어느나라에서 이런 법이 있단 말입니까?

각 개인마다 휴대폰을 사용하는 빈도가 다를건데 음성을 위주로 쓰는

사람도 있을꺼고 무선 인터넷을 많이 쓰는 사람이 있을껍니다.

기존에도 휴대폰을 할부로 구입하지 않고 할부 없이 구입을 한 이유가

요금제을 자유럽게 쓰기 위해서 였습니다.

음성통화를 많이하고 데이터 통신은 1G가도 쓰지 못하는 고객에게

요금제를 강제적으로 정해서 사용하게 한다면 누가 기계를 돈을주고

바꾸겠습니까?

그리고 휴대폰을 공기계로 구입한 사람이 통신사에서 정한 요금제를 쓰면

휴대폰을 새로 가입하고 2년 약정을 해서 쓰는 사람보다 요금을 더내야되는데요

이건 또 어떻게 설명해야 되는지요?

통신사에서 강제적으로 요금제를 정해서 LTE폰은 LTE 요금제만 써야된다고

하면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이며 불공정한 거래 약정입니다.

불공정한 요금제로 인한 소비자만 피해를 보는게 아닌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접수 당일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10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2026-06-10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2026-06-10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2026-06-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2026-06-10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2026-06-10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2026-06-10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2026-06-10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2026-06-10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2026-06-10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이수경 2026-06-10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2026-06-10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2026-06-10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2026-06-10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2026-06-10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2026-06-10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2026-06-10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2026-06-10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2026-06-10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2026-06-10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2026-06-10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2026-06-10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2026-06-10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2026-06-10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2026-06-10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