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메인보드손상(1년 미만 사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메인보드손상(1년 미만 사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치용
  • 조회수 : 1,425회
  • 작성일 : 12-02-22 13:48:52

본문

구매시기 : 2011년 7월경
제품 : 스카이 베가레이서 (IM-A760S)
현상 : 제품구매 후 1달뒤 사용중 재부팅되는현상이 종종
      있었으며 그부분은 무시하고 사용했으나 현재 2월 17일 유심인식이 안된다고 해서
      서비스센터에 21일에 방문함. 그 후 메인보드 파손이 라고 나왔음 남동생이 혼자 서비스센터방문했는데
      떨어뜨린적이있냐고 물었을때 동생대답은 없었다고했음.
    없다는데도 무조건 고객과실이라고 말하면서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어다녔다는 이유로 눌려서 메인보드
    손상 이라고 말하심. (이부분이 제일 어이없음)
    그 뒤 해결책이 메인보드 약 18만원상당 교체후  손에 들고다니라고말씀하심.
      (손에 24시간 들고있으란 말인가?)

반론 : 무상조건이 1년미만(고객 부주의가없을시)으로 외관상 망가지는 부분도 없고 침수현상,
        던지거나 떨어뜨리는 부주의는 절대 없었음. 내부가눌렸으면 액정이 손상이나거나 다른 외부적인 
        흔적은 전혀없고 메인보드손상만 나왔다고 현미경으로 보라고 했는데 동생입장에선 정확이 어느건지
        도 모르겟다고 했음. 그리고 100%고객과실이라는 근거도 없으며 다짜고짜자기할말만 하고 전화
        로  말 하는데 말하는거 듣지도않고 큰소리 고래고래지르고 다짜고짜 더화만내고 이런서비스 센터
        기사 처음봤음 1년미만 무상수리이건 SKY는 그냥 고객 조롱하는거 밖에 허구성멘트이며 SKY는
        걸핏하면 메인보드깨졌다고 사람들한테 돈받아먹는지 메인보드가 쉽게 깨지는것도 아니고 설사
        잘깨진다면 사용설명서에 유의점같은 특히 (주머니 넣어서 다니지마라) 이런메트자체는 볼수없음. 
          그리고 공장에서 출하시 검사를 하지만 사람이 하는일인데 100%온전한 상태라고 증명할수 없음.
        이런상황은 당연 납득할 수없고 무조건 돈내놔라 성질만 내는 그센터 이해할수도없고 어린사람갔다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큰회사 이미지보고 휴대폰 샀는데 너무 큰 실망을했습니다..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자의 부주의가 없었음에도 메인보드가 파손이 되었다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메인보드가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71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0 자동차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69 기타 히어닷컴 코리아

처리중

구매취소
김현숙 2026-04-30
1506868 생활용품 테키라 이유진 2026-04-30
1506866 기타 식물

처리중

가짜 씨앗
이시행 2026-04-30
1506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송희 2026-04-30
1506860 통신 스피츠모바일 kt알뜰폰 오문환 2026-04-30
1506858 유통 NC백화점 강서점 박용배 2026-04-30
1506857 기타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55 기타 젤리캐스팅 김선미 2026-04-30
1506854 생활가전 (주)하츠 김동균 2026-04-30
1506853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노영웅 2026-04-30
1506849 서비스 온라인 OTT서비스 업체 JBOX 대원방송(주) 노건우 2026-04-30
1506845 생활가전 약손명가 이유나 2026-04-30
1506844 생활용품 캉카스 중고 백화점 이은숙 2026-04-30
1506842 유통 내집스캔 민선휘 2026-04-30
1506839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고광민 2026-04-30
150683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민 2026-04-30
1506837 생활가전 현대큐밍 서월순 2026-04-30
15068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종국 2026-04-30
1506835 자동차 엠플러스A 삼흥모터스 박보철 2026-04-30
1506833 자동차 자동차 매매 단지 원진희 2026-04-30
150683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용현 2026-04-30
1506829 통신 남인천방송 이명학 2026-04-30
1506827 통신 kg모빌리언스 최광식 2026-04-30
15068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2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6824 기타 크린에이드(이마트운정점 장연수 2026-04-30
1506820 기타 위버스샵 한지수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