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태양초 고추가루라고 속여파는 상점주인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산 태양초 고추가루라고 속여파는 상점주인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수민
  • 조회수 : 1,528회
  • 작성일 : 11-12-21 12:09:09

본문

어머니께서 김장을 하기 위해 자갈치 새벽시장이 유명하고 또 싸게 좋은제품을 살수 있다고 하시면서 새벽부터 김장을 하기 위해 자갈치 새벽시장을 갔었습니다.
김장을 해서 저희 가족뿐만 아니라 임신한 제친구와 저의 예비 시어머님께 보내드리기 위해 저의어머니께서는 좋은고추가루를 사기위해 자갈치 시장을 가신거죠.
그래서 "밀양상회"라는 곳에서 제일좋은 고추가루라고 하면서 한근에 22.000원을 주고 두근을 사서 오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손수 액젓에가 천일염까지 구하셔서 정말 정성이 대단하셨어요.
그래서 오전 부터 어머니랑 함께 김장을 무려 5시간에 걸쳐 했습니다.
작년에 남아있었던 고추가루가 조금있었지만 임신한 친구와 예비 시어머님꼐는 좋은걸 보내야 한다시면서 새벽에 사온 고추가루로 김장을 했고 일부남은 양념으로 저희집 김장을 했었죠.
5시간의 김장을 끝내고 택배를 불러 거제에 있는 임신한 친구집이랑 예비시어머님댁에 택배를보냈습니다.
오후저녁쯤.. 생김치와저녁을 먹으려고 김치통을 여는순간!!!
이게.. 뭔ㄱㅏ요??????????????????
고추가루가이상한걸 느꼈습니다.
국산고추가루가 아니라는걸..
김치통에 담겨있는 배추가.. 고추가루랑 분리?되는거 아니겠어요?
고추가루가 퍼져서 양념이 되어야 하는데.. 물과 기름이 분리되듯이 고추가루가 물과 분리가되네요..
얼마나 놀라셨는지 어머니께서는 빨리 택배취소를 해야 하는건 아니냐고!! 너무 당황하셨고 저 역시 너무 놀라고 분해서 이렇게 고발하게 도ㅣ었습니다.
중국산?고추가루인지 아님 다른정체의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이렇게 음식을 가지고 속여파는 상인은 혼이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럴수 있나요?
저희가 싼 고추가루를 찾은것도 아니고  제일좋은걸로.. 보내야하는거라 좋은걸로 달라고 상인주인에게 몇번씩이나 이야기 하셨다는ㄷㅔ.. 자기가족이면 이렇게까지 하겠습니까?
이런사기성 상인들은 처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가 먹는 한국인이면 하루라도 먹지 않을수 없는 고추가루로 장난을 치다니..
가만있으면 그런사기꾼 상인들이 계속 이런식으로 장사를 할거라 생각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발~~ 저런상인들없이 저희 고객들이 의심하지않고 구매할수 있도록 처벌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좋은고추가루 고르기위해서 새벽시장까지 가서 구입하셨는데 국산이 아닌것 같아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주문한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계약해제 사유에 해당되어 구입가의 환급등 금전적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내용증명우편으로 사업자측에 통보하거나 소비자 관련 유관기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공급한 상품의 원산지를 사실과 다르거나(예;중국산을 국내산) 모호하게 표시 광고함으로서 소비자를 오인시킬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행위는 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로서 표시광고법에 저촉되어 공정거래위원회에 시정조치 등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1506565 건설 충주방수 한승희 2026-04-29
1506564 항공·여행 야놀자 오나라 2026-04-29
1506563 기타 도서관 사서 정신애 2026-04-29
15065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현진 2026-04-29
1506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60 생활가전 싱크리더(현대렌탈) 김성숙 2026-04-29
1506559 유통 네이버쇼핑 정철훈 2026-04-29
1506558 기타 화이트룸사진관 김재완 2026-04-29
1506557 서비스 교원 조미진 2026-04-29
1506556 생활가전 와이디케이글로벌(주 한승희 2026-04-29
1506555 유통 11번가 유기택 2026-04-29
1506554 기타 통신판매업신고 강신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