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알릴의무 위반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IA생명 알릴의무 위반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현
  • 조회수 : 1,820회
  • 작성일 : 11-11-14 16:36:49

본문

민원요지
1. 보험가입 당시 중도인출금액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지 않았음.
2. 보험가입 당시 기존가입자들의 정보와 연 4~8%의 가상수익율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고 있고 높은 수익율이 보장된다고 말을 하며 자필사인을 하라고 강요함.
3. 상품설명서 보험계약자 확인 부분에 자필서명은 하지 않았음

민원내용
1. 보험가입당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중도인출금액에 대해 물어보았을때 "입출금이 가능하다, 3년 뒤에 이 돈 찾아서 전세집이라도 구해라."라는 내용으로 대답을 하였고 그 밖에 출금에 대한 정확한 금액내용에 대해서는 일체 들은 내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찾을 수 있는 금액이라 생각을 하여 내년 3월에 찾을 생각으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해지환급금에 50%를 받을 수 있다고 하여 지금으로서는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2. 보험가입 당시 "제가 생각을 해보고 가입을 하겠다, 지금은 바쁘다."라고 하자 기존 가입자들의 정보(성명,가입된 금액 등이 적혀있었음)와 연 4~8%의 가상수익율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고 있고 높은 수익율이 보장된다고 말을 하며 자필사인을 하라고 계속 반복하였고, 해피콜 진행 시 무조건 예 로 대답하라고 강요하였습니다.
가입자들의 개인정보관리를 잘하고 있는지 정확한 내용을 가지고 설계를 하고 있는지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의문이 듭니다.

3. 보험가입 당시 바쁘더라도 자필서명을 해야된다고 정확한 설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인을 강요하였습니다. 모집자 확인란에는 사인을 급하게 하긴했지만 보험계약자 확인란에는 자필서명 하지 않았습니다.

4. 이런 내용을 가지고 AIA생명 고객센터와 통화를 하였지만, 모집인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며 책임을 회피하였습니다. 또한 이런 억울한 상황에 대한 처리는 어떻게 어디에 해야 되는지 묻자 웃으면서 친절하게 금융감독원과 소비자보호원에 등록하라며 사람을 놀리는 듯 알려주셨습니다.

이제는 모집인 뿐만 아니라 AIA생명에 대한 불신과 함께 이런것들을 똑바로 잡아야 된다는 책임감까지 듭니다.

남들이 생각했을때 7백만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일 수 있겠지만, 제게는 저 돈으로 하여금 신용불량자가 될수도 안될수도 있는 크고 소중한 돈입니다.
덜먹고 덜써가며 1년 뒤에 찾을 수도 또 몇년뒤에 큰 목돈으로 받을 수 있는 희망이라 생각하며 넣었던 시간들이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드린 담당기자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진행될 것입니다. 추후 어려운 일이 있을 경우 언제든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소비자의 일을 내 일같이, 내 가족의 일 같이 생각하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험계약은 특별한 형식없이 보험계약자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만으로도 계약이 성립되는 '불요식 낙성계약' 이라는 특수한 계약형태입니다. 그러므로 최초 보험계약의 체결의사가 있었고 보험회사가 신청인의 청약에 대해 승낙했다면 보험계약은 유효하게 체결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다만, 보험가입 후 개인변심에 의한 해지는 14일, 보험설계사의 설명미흡이나 미고지 약관의 중요내용설명이 없었고, 자필서명도 받지 않았다면 3개월 이내 해지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1506576 기타 삼성화재 신선교 2026-04-29
1506574 금융 DB손해보험 홍성길 2026-04-29
1506570 생활가전 쿠쿠전자 에스엠씨엔지니어링(주) 2026-04-29
1506569 유통 마리앙플러스 강선희 2026-04-29
1506565 건설 충주방수 한승희 2026-04-29
1506564 항공·여행 야놀자 오나라 2026-04-29
1506563 기타 도서관 사서 정신애 2026-04-29
1506562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현진 2026-04-29
15065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60 생활가전 싱크리더(현대렌탈) 김성숙 2026-04-29
1506559 유통 네이버쇼핑 정철훈 2026-04-29
1506558 기타 화이트룸사진관 김재완 2026-04-29
1506557 서비스 교원 조미진 2026-04-29
1506556 생활가전 와이디케이글로벌(주 한승희 2026-04-29
1506555 유통 11번가 유기택 2026-04-29
1506554 기타 통신판매업신고 강신 2026-04-29
1506553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은심 2026-04-29
1506552 유통 쿠팡 전영아 2026-04-29
1506551 기타 NOL(야놀자) 박은영 2026-04-29
1506550 기타 QUEEN OUTLET 김주현 2026-04-29
150654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민중 2026-04-29
1506548 유통 인스타그램 쇼핑몰 pecan000 유통 2026-04-29
1506547 생활용품 여신제이(미스룩) 김유미 2026-04-29
150654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덴프스 2026-04-29
1506545 생활용품 올리브생활건강 (해윰 화장품) 이지연 2026-04-29
1506544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병훈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