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 TV 수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LCD TV 수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남
  • 조회수 : 4,011회
  • 작성일 : 12-02-24 21:30:36

본문

4년전 삼성LCD TV를 150만원 주고 구입당시 10년이상 쓰려고 구입했는데 갑짜기 화면이 깨지게 나와서 AS를  신청했더니 AS 기사가 단순 LCD 패널 고장으로 부속 대금만 30여만원이 나온다 했습니다. 제가 그 후 알게된 사실에 너무 놀랐습니다. LCD패널의수명이 고작 3년 전후라는것. 패널교채를 해도 3-4년 밖에 사용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 직영매장에서 구입당시 그런 안내 사항이 있었으면 구입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제게  삼성AS 상담을 하면서 이미 AS기간은 지났으며 판매시 TV 수명은 고지 사항이 아니라는 말밖에 들을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일류기업의 행태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7481 생활가전 LG전자 강원석 2025-06-05
1417480 유통 비즈하우스 (인터넷사이트) 양정실 2025-06-05
1417479 자동차 일산지프서비스센터 이승운 2025-06-05
1417478 생활가전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6-05
1417475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05
1417469 기타 건국우유 정예원 2025-06-05
1417468 항공·여행 아고다 권우혁 2025-06-05
1417466 휴대전화 SKT 송현지 2025-06-05
1417464 자동차 일산지프서비스센터 이승운 2025-06-05
1417463 기타 1층 손부업집 김정희 2025-06-05
1417462 자동차 BMW 정근호 2025-06-05
1417459 식음료 루솔 고지영 2025-06-05
1417458 생활가전 포토트리 김여름 2025-06-05
14174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5
1417453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조은선 2025-06-05
1417451 자동차 BMW 정근호 2025-06-05
1417450 유통 쿠팡 이인식 2025-06-05
1417448 자동차 지프서비스센터 이승운 2025-06-05
1417444 서비스 대교 박순진 2025-06-05
1417441 통신 갤럭시 스토어 견동하 2025-06-05
1417436 생활가전 UBUS 공인표 2025-06-05
1417433 기타 MSG마케팅업체 노지애 2025-06-05
1417430 유통 오르시떼 김민희 2025-06-05
1417429 유통 G마켓 홍재은 2025-06-05
1417428 자동차 BMW 정근호 2025-06-05
1417424 자동차 지프jeep 서비스센터 이승운 2025-06-05
1417421 식음료 남재현다이어트 김미자 2025-06-05
1417418 생활용품 예작퍼니처 이한나 2025-06-05
1417417 기타 맥도도(보조밧데리 전문판매업자) 이권후 2025-06-05
1417416 유통 쿠팡 신종철 2025-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