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Q9000 에어컨 하자상품 판매놓고 수리비 40만원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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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윤경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25-06-11 00: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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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얼마안됐을때부터 냉매가스가 누수되는
증상이 지속적으로 있어왔습니다.
처음 3년간은 주구장창 냉매가스만 채워주고 가더니
제가 제품환불을 요구하자 실외기 부품을 교체해주면서 이제는 괜찮을꺼라고 해서 맘놓고 사용했어요.
근데 교체한지 3년이 경과하니 또 냉매누수가 발생합니다. 수리받고자 as신청하니 그냥 냅다 40만원 내고 고치던지 말던지 택일 하라네요. 오래되었으니 나몰라라입니다.그당시엔 실외기 부품교체했으니 괜찮을거라 해서 믿고 사용했던겁니다. 시간끌기로 실외기 부품 교체만 해주는식으로 땜방해놓고..또 재차고장나면
40만원 요구하는것이 삼성입니다.
고객을 만만하게보는 삼성전자..어떻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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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eenshot_20250608_014257_Samsung Internet.jpg (691.7K) DATE : 2025-06-11 00: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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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에어컨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