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비용의 과도 인상 [G425헤드 파손 교체 비용 20만원(~4월) → (5월~) 35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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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 PING [홈페이지 https://www.pinggolf.co.kr] ] AS비용의 과도 인상 [G425헤드 파손 교체 비용 20만원(~4월) → (5월~) 3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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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상현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5-06-11 09:46:07

본문

※ 해당 업체는 사용자 보증 기간 초과 시 유상 AS를 진행 하고 있음

  ▷ 유상 A/S 안내 (https://www.pinggolf.co.kr/main/as)
    당사에서 유통시킨 순정품으로 확인된 경우에만 유상 A/S가 가능하며 당사
  출시일로부터 2년 또는 고객 구매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다음날부터 유상 A/S로
  적용됩니다.
  (단, 보증기간 내라도 동일 모델의 재고 소진 및 단종 시 이후 모델로 보증기간
    내 비용으로 유상교체할 수 있습니다.)
=======================================================
 ㅁ 배경 :  본인이 사용하는 PING社의 G425 정품 드라이버에 헤드부 Crack이
                의심 되어 업체 AS 의뢰 했으며, 해당 AS센터에서 연락이 와서
                Crack이 맞으나 해당 자재 단종으로 타 모델(G430) 교체 서비스
                가능 하다고 함.
  ㅁ 문제점 : 단 , 해당 교체 비용이 35만원으로 안내 됨
                    (올해 4월까지는 20만원에 진행 되던 것이 6월 35만원으로 인상
                    되었다고 함. 4월에도 G425는 단동상태로 교체는 G430으로 되었음)
              ▷ 업체의 소비자를 위한 AS 비용을 이렇게 한순간에 57% 급작스런
                  일방적 상승이 적합한 것인지?
제품 자체의 강성 설계가 아닌 것에 대해서는 논의 하기 어려우나,
실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PING社의 헤드가 쉽게 깨지는 것에 대해 불만은 있으나, 상대적으로 정품 구매를 통해 AS를 믿고 구매 했는데.
이리 일방적인 비용 상승을 소비자에게 전담시키는 게 너무 답답한 상황이라
내용 공유 및 고발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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