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사고시 보상 100원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사고시 보상 100원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
  • 조회수 : 3,058회
  • 작성일 : 12-03-26 12:18:33

본문

저는 대한통운으로부터 택배로 식품을 받아 장사를 하는 체인 음식점 점주입니다.
2012
3월 13일에 받아야 할 냉동식품이 서울 성북 사업소의 분류오류로 타지역으로 갔다가
하루늦게 14일에 배송되어서 물건 전량 폐기할 상황이였습니다.
또한 물건이 지연배송되어 하루를 장사를 하지 못한 어이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물건값은 20만원 상당이었고 저는 절반정도인 10만원 정도라도 피해보상을 하라고
서울 성북 사업소에 요청했지만 담당인 백경환 사원의 보상거부로 피해를 입은 상황입니다.

해당 콜센터에도 컴플레인을 넣었지만 사업소측에서 처리하는 부분이라며 거부했습니다.

분명한 사항은 저희 업체는 전국적 체인망을 가진 업체이고 저희 점포또한
2~3일에 한번씩 꾸준히 거래를 하는 업체이고,
또한 분명히 자신들의 분류 오류를 인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상은 할수 없다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진짜 웃기는 회사인건 확실하고 이런 사고처리를 본사측이 아닌 사원이 최종 판단을 한다는 것도 웃기고,
아주 싸가지 없는 회사입니다.

대한통운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기본적인 본인의 의무에 대한 책임의식이 전혀 없는 회사입니다.
절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아주 허접한곳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1519087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황의석 2026-06-09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09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026-06-09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유금희 2026-06-09
1519041 자동차 카모아(서산진렌트카) 강태현 2026-06-09
1519025 생활용품 위아더T

처리중

환불 지연
조은애 2026-06-09
1519023 서비스 쿠팡 김수진 2026-06-09
1519022 유통 디크솔큐라스팟 윤지우 2026-06-09
1519020 기타 뉴아람식자재마트주 오동건 2026-06-09
1519016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선아 2026-06-09
1519015 생활용품 베리쉬 김민선 2026-06-09
1519014 서비스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백민진 2026-06-09
1519013 유통 쿠팡 김체두 2026-06-09
1519011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9008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09
1519006 기타 ALIExpress 전병락 2026-06-09
1519003 기타 가성비 카라반 TV 최인호 2026-06-09
1519001 유통 유한회사보즈예(신현재박사효소) 김지연 2026-06-09
1519000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정수기
김정화 2026-06-09
1518999 유통 쿠팡

처리중

가짜상표
배정호 2026-06-09
1518998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