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 부당계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습지 부당계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진
  • 조회수 : 2,610회
  • 작성일 : 11-12-15 19:55:05

본문

11월 중순에 '노벨피아' 라는 학습지와 2년 계약을 하였습니다. 첫째아이, 둘째 아이 둘다 시작한다고 했지만, 둘째는 학습이 많이 더디어 한글을 잘 못읽는 상태라 국영수사과를 다 다루는 이학습지가 안맞으면, 해약할 것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11월에 계약했지만, 12월달 부터 학습지를 시작하기로 했는데, 그와 동시에 책을 사은품이라면서 두박스를 보냈습니다. 저는 필요없다고 했지만, 그냥 공짜니까 받으시라고 해서 받았습니다.
그런데 2주차되는 지금 시점에, 아이가 너무 버거워하고 , 안 맞아해서 첫째 아이는 그대로하고 둘째아이는 끊어달라고 했더니, 그 계약했던 사람 말고 그 상관이 전화를 받더군요
그리고는 2년 계약분의 10퍼센트를 배상하고 사은품 가격의 10퍼센트도 배상하라더군요. 한박스는 아직 미개봉 상태인데 그냥 배상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중요한 건, 그러한 중요 부분은 계약하는 사람은 제게 한 마디 설명도 없었을 뿐더러, 사은품도 배상하라는 말에 어이가 없지만, 그쪽에서는 그저 계약서 안 읽어 보셨어요 ? 이 말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두 가지 점을 물어보고 싶습니다.
1. 계약을 할때 중요한 사항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점
2. 구두상이라도 그 사람과 아이가 안 맞으면 끊을 수 밖에 없단 점을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억지로
이어가려는 점.

이 두 가지 의문이 소비자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나요 ??
알고 싶습니다.제가 공부한 바로는 보험은 해약이 가능한 기간도 당연히 있을 것이라 고려되고, 지금은 2주차입니다.  또한, 소비자에게 계약할때 이렇게 중요하고 알아야 할 내용에 대해서 말하지 않고 계약서에 서명만 하게 만드는 것도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은품 또한, 필요없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고선, 10퍼센트 배상이라는 것은 저한테 학습지를 판 것이 아니라, 책을 판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또한, 계약을 한 그 사람과는 연락이 안되고 상관과의 대화도 굉장히 불쾌합니다. 만약 제가 한말(얘가 안맞는다면 해약하겠다)이 구두상일지라도 그사람과의 통화를 통해 그것이 그사람도 인정한 사실을 녹음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정당한 것이 아닙니까 ?

소비자고발센터에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의 학습지 중도해지를 하시는 과정에서 부당하게 부과되는 위약금으로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소비자 사정으로 인하여 학습지 구독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 구독료의 10%를 위약금으로 지급하고, 사은품을 지급받았다면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는 반환하고 제품이 훼손된 경우는 사업체의 매입가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86 기타 보금냉열 010-8799-6663 김규한 2026-06-11
1519985 자동차 카베이(렌트차량업체) 유은빛 2026-06-11
1519983 금융 KB손해보험 이봉주 2026-06-11
151998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건
이영삼 2026-06-11
1519981 생활가전 신일 강은주 2026-06-11
1519980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미 환불건
이지성 2026-06-11
15199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대성 2026-06-11
1519978 유통 상호 큐모모주식회사 이윤지 2026-06-11
1519977 생활용품 디자인가구 이경애 2026-06-11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