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 취급점의 무너진 상도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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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슬러 취급점의 무너진 상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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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영선
  • 조회수 : 460회
  • 작성일 : 12-08-17 18: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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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휘슬러 제품 홍보 및 판매원이 방문을 했습니다. 10여년전에 휘슬러 밥솥을 구입해서 잘 사용한 경험으로 작은 싸이즈의 밥솥을 구입했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사용중에 부주의로 밥을 태워서 판매원에게 연락하여 상담을 하였더니 A/S를 해주겠다고 보내라고 해서 성능 점검좀 해달라는 쪽지와 함께 보냈어요. 그런데 몇주가 지나도록 물건이 오지않아 전화를 하면 공장에 들어갔다고 기다려달라고 했어요. 다행인것은 전화는 항상 즉각즉각 받아서 통화는 늘 가능했습니다. 그러던 중  1개월가량이 지나서 밥솥 뚜껑만 도착한거에요. 뚜껑 부속품을 교체했다고 하더라고요. 몸통이 도착하지 않아  다시 전화를 했더니 갑자기 A/s직원이 뚜껑만 받았다는 거예요. 우체국택배에 정말로 몸통까지 보냈는지 확인해보라고 소리를 지르면서 생떼를 쓰는거예요. 그래서 우체국에 확인해본결과 보낸 물건은 3키로짜리 물건이고 뚜껑의 무게를 재보니 1키로더라고요.  여태껏 탄것을 제거하기위해 공장에 들어갔다는 판매원은 사실 확인을 하지않은 채 물건을 방치한거였죠. 너무 속상하고 이런 일에 휘말리게된 밥솥구입을 정말 되돌리고 싶은 거예요. 계속 전화를 했는데 마침내 새 밥솥을 보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오기로한 밥솥이 안와서 여기에 문을 두드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방판으로 밥솥구입후 하자로 A/S보내셨는데 뚜껑만 보내놓고는 정상품 배송을 하지않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 주소 확인하시어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배송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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