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신청을 취소 후 환불하려니 배송비 내라는 상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핫핑 HOTPING ] 환불신청을 취소 후 환불하려니 배송비 내라는 상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영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25-06-05 13:49:19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온라인 쇼핑몰 핫핑이라는 곳에서 옷을 샀습니다.
5/28일 오전 일찍 주문하고 이틀이 지나도 안오길래
카톡으로 배송지연이라고 받았습니다
그 다음주 6/5 목요일날 입어야 해서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하다가 매일마다 접속해서 상태보니
계속 배송준비중이라고 뜨더라구요
그래서 이러다가 언제 배송될지 몰라 목요일날 옷을 못 입겠다 싶었습니다
대략 7일간의 기다림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다 끝까지 배송준비중 문구를 보고
2025-06-03 11시46분에 환불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급히 다른 곳에서 옷을 사야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온라인으로 구입하기에 재고부족과 같은 상황으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6/4일 오후에 배송이 문 앞에 놓여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홈페이지에 들어오니 환불신청했던 것은 신청취소가 되어있고,
배송이 진행중으로 떠 있는 상태였습니다
고객센터에 처음에 상황을 설명드리고 정중하게
송장입력을 하지 않으셨기에 배송환불신청이 가능했고
반품배송비를 내가 내야할 의무는 아닌 것 같다라고
아주 정중히 말씀드렸습니다
C/S 담당자분이 확인하고 연락드리겠다고 하셨는데
배송출고 이후 취소요청건의 경우 반품할 경우 배송비가 출고가 된다고 하네요?
배송준비중이라고 안 떴으면 저는 배송 그냥 기다리고
다른 업체에 옷을 살 일은 없었을겁니다.
더더군다나 환불신청을 아예 클릭도 못 했겠죠.
오늘 다시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니 똑같은 말만 합니다
배송이 출고가 되었기에 환불비용은 납입하셔야 한다고 똑같이 말합니다
배송이 되었는데 환불신청이 들어온 시스템을 확인했다면
고객한테 문자나 전화 한 통이라도
"고객님~ 환불신청을 하셨던데 저희가 이미 배송이 출고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알려만 줬으면
제가 다른 곳에 구입하지도 않았을겁니다.
단 한 차례도 연락이 없으셨고,
택배를 보내고 바로 송장입력을 하셨으면 배송중이라는 알림으로
안심하고 기다리고 있었을 겁니다
그럼 이런 얼굴 붉힐 일이 없었을 겁니다.
저도 온라인 사업을 하는 사람인데 저는 이렇게 대처합니다
적어도 고객에서 생각하는 직원이고, 대표였다면
환불신청이 들어왔고, 이미 배송중인 상품이라면 당연한거 아닌가요?
환불취소하고 배송입력해버리고 알아서 해 라고 하면 안되죠
저도 온라인 사업을 하는 사람이기에 잘 압니다 홈페이지 운영방식이요
택배가 출고되고나서 바로 송장번호 입력하면
자동으로 사이트에 변경이 되는거 알고 있습니다
 제가 환불신청하기 전까지 계속 배송준비중이었기에
송장번호 입력을 늦게 하셔놓고,
환불신청이 들어왔음에도 배송비 아끼려고 환불신청한 내역은 취소하고
배송송장입력 부랴부랴 뒤늦게 입력하는게 말이 되나요 진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 주문하자마자 ‘상품 준비 중’ 바뀌어 취소 불가...취소 방어 장치?=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0872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거부
전영준 2025-06-12
1420871 통신 KT 강수빈 2025-06-12
1420870 생활용품 주식회사 홈인더스 정지원 2025-06-12
142086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유순 2025-06-12
14208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2
1420854 기타 청정배관설비 김태훈 2025-06-12
142084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전경수 2025-06-12
1420847 기타 공여사들 김재경 2025-06-12
142084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혜리 2025-06-12
1420842 기타 로이체 류은희 2025-06-12
1420840 생활용품 (주)퓨처테리어 윤건희 2025-06-12
1420839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김영권 2025-06-12
1420838 생활가전 주식회사 베라슬립

처리중

고발 취소
김미영 2025-06-12
1420837 생활가전 지앤씨월드 이동수 2025-06-12
1420836 유통 농가살리기 김미자 2025-06-12
14208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민호 2025-06-12
1420834 생활가전 LG전자 송예술 2025-06-12
1420830 유통 네이버쇼핑 박기령 2025-06-12
1420828 자동차 로터스 코리아 박성훈 2025-06-12
1420827 유통 여신제이 후니 2025-06-12
1420824 자동차 주식회사 쏘카 유연주 2025-06-12
1420818 유통 크림 박소영 2025-06-12
1420817 항공·여행 투어비스 김묘정 2025-06-12
1420815 기타 벨런스 랩 성형외과 곽효진 2025-06-12
1420813 생활용품 해비즘 김하연 2025-06-12
1420812 생활가전 LG전자 이용상 2025-06-12
1420811 생활가전 주식회사 베라슬립 김미영 2025-06-12
1420810 생활용품 벨로리제(공방171) 원영택 2025-06-12
1420809 기타 (시흥) 은계 아이빛주니어치과 신보람 2025-06-12
1420808 생활용품 짐브로

처리중

환불지연
엄일호 2025-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