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부실 및 AS하며 제품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쉐우드가구 ] AS부실 및 AS하며 제품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희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25-05-30 13:41:52

본문

쉐우드가구 본사 방문하여 스윙가죽쇼파를 구매하였습니다.

설치 후 등받이가 기대면미리는 현상이있어 AS신청했는대.. 가구라 사용하다보면 자리잡힐꺼라 안내받았지만, 약 두달이 지나도 동일해 다시한번 AS신청해 두달 후에야 처리를 받았습니다.

그후 쇼파 밑에 물건이 들어가 물건을 꺼내는 과정에서 쇼파다리 4개중 하나가 공중에 떠있는것을 발견, AS를 신청하였습니다.

우선, AS신청시 고객 무지로 몰아가 AS를 나오려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밀 벌써 세번째여서 강하게 요청했더니, AS나오신. 기사분(설치기사와 동일)이 본인이 설치시 미흡하게 설치했다며 재설치 하겠다고하여 AS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쇼파와 쇼파를 연결하는 후크의 위치가 맞지않앟던 거였고, 기사는 그자리에 전동드릴을가저와 후크위치늘 4~5회에 거처 재조정해 쇼파설치를 마쳤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죽쇼파의 가죽 밎 목재프레임이 나사구멍이 16개 이상발생햐였고, 이에대한 불만을 제기하자 본사와 연락하라. 본인은 대답할. 능력이없다는  대답만 안내받았습니다.

그후 쉐우드가구 본사와 연락 및 불만사항을 전달하였지만 약, 일주일 이상 지난 지금까지도 가구 훼손에대한 처리부분에대하여 전혀 답이없습니다.

몇백만원 가구를 판매하고, 참 느린 AS후 가구파손까지 당했습니다.

이에 쉐우드가구를 고발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008 생활가전 위닉스 최바다 2025-06-15
1422007 생활가전 LG전자 김승덕 2025-06-15
14220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5
1422005 생활가전 베이징이청지아밍테크놀로지유한회사 이해성 2025-06-15
1422004 유통 아엠홈 양민경 2025-06-15
1421999 식음료 씨유펫(무인점) 박수진 2025-06-15
142199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5
1421990 유통 gaemigul 양왕환 2025-06-15
1421989 생활용품 파르티멘토우먼 이준언 2025-06-15
1421986 항공·여행 피크타임 박채린 2025-06-15
1421977 서비스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15
1421921 항공·여행 하나투어 권보경 2025-06-15
1421913 항공·여행 하나투어 권보경 2025-06-15
1421901 유통 쿠팡 김수미 2025-06-15
14218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5
1421888 기타 adobe 김태현 2025-06-15
1421882 생활용품 세탁소 한상용 2025-06-15
1421853 생활용품 세계바이어스트레이드 이진영 2025-06-15
14218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5
1421848 기타 쿠팡 김동훈 2025-06-15
1421846 기타 소원당 천신대작 홍영서 2025-06-15
1421838 기타 소원당 천신대작 홍영서 2025-06-15
142179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경아 2025-06-15
1421795 생활용품 https://wowssa.co.kr/all_search.php?search_action=search&search_word=CP&image.x=19&image.y=23

처리중

환불 불응
김동진 2025-06-15
1421792 통신 공주 신관동에 있는 공주폰 양효정 2025-06-15
1421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전영은 2025-06-15
1421788 식음료 오뚜기 윤선춘 2025-06-14
1421787 유통 잘모름 방지연 2025-06-14
1421786 통신 KT 원혜영 2025-06-14
1421785 유통 소르 김시우 2025-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