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의 서비스 무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엘지 유플러스의 서비스 무책임을 고객에게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진군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25-05-29 11:47:42

본문

.

5월 20일 엘지유플러스의 보이는 ars를 통해 as방문 시간을 14:00 입력후 모든 일정을 취소한체 마냥 기다리던중

방문희망시간 14:00 가 38분이나 지난 시점에서 as 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오늘 일정이 안되니 내일 날짜로  신청하라는 겁니다.

????????

오전 10:00 경 신청하고 오후 14:00 까지 4시간을 기다린후 약속 시간을 38분이 지난 14:38분 전화와서

오늘 안되니 내일 다시 하라는 ????

이무슨 어이 없는 행태에 어처구니가 없어 이렇게 소비자 상담센터에 신고를 했더니

< 약속시간은 일정에 따라 바뀔수 있다는 내용이 있으니 약속시간을 어긴건 책임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래와 같이 첨부한 화면 어디에 <약속시간은 변경된다는 > 내용이 보입니까?

사용자 입장에서 보이는 저렇게 보여지는 화면안의 내용으로 인지를 하지 누가 보이지도 않는 그런 내용을 일부러 찾아가며 예약을 합니까

이렇게 고객과의 약속을 일방적으로 어겨도 아무런 책임지지 않게 그런 조항을 넣어서 이렇게 시간이 늦어질거 같아도 미리 연락을 주지도 않는거군요

뭐 누가 몇시에 예약을 했는데 시간을 못지킬거 같으니 기다리지 않게 미리 연락을 해줘야겠구나 라는 최소한의 책임감도 없이 일하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회사입니다.


이렇게 무책임하고 쉽게 고객과의 약속을 어기는 회사와 직원들이라면 최소한 첨부한 예약화면에 고객이 확실히 인지할 수 있게 표기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투명한 과정도 없고 고객의 시간낭비 감정소모 등에 대해 뭐 어쩌라고 식의  갑질을 정당화 시킬 수 있는 문장 하나 넣은 <엘지 유플러스> 정말 대단합니다.

5월 20일 as 접수후 이런 갑질을 받고 5월 29일 오늘까지 고장을 고치지 않고 있습니다.

형식적인 전화한통 후 뭐 알아서 하라는 식의 대응이네요


비록 힘없는 개인이지만 이런 대기업의 갑질을 시정시킬 수 있는 근거를 만들고 싶습니다.

모쪼록 이런 피해 , 이런 갑질 개선되게 노력해 주십시요


사진 첨부합니다.  보여지는 화면 어디에서 약속은 언제든지 어길 수 있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까...


진짜 너무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81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혁열 2025-06-11
1419813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11
1419812 생활용품 에코스퍼퓸 박주용 2025-06-11
141979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윤경 2025-06-11
1419793 기타 율핏필라테스 신영지 2025-06-11
141978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11
1419783 기타 지(GH) 전기(정기훈) 매티카이야올가 2025-06-11
1419770 생활가전 컴닥터 권재현 2025-06-10
1419769 생활용품 헴라인 최정미 2025-06-10
1419766 생활용품 부쉐론 송진희 2025-06-10
1419764 통신 KT 이석호 2025-06-10
1419756 기타 유로몰24 국영근 2025-06-10
14197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748 유통 소르 HSJ 2025-06-10
1419739 기타 로또클릭

처리중

사기
박한용 2025-06-10
1419737 유통 소르 황수진 2025-06-10
1419736 기타 (주)비오엠

처리중

허위광고
3분염색 2025-06-10
1419735 생활용품 한샘 최고야 2025-06-10
1419730 기타 루디아 명품옷수선 김영 2025-06-10
1419729 건설 대우건설 조윤경 2025-06-10
1419728 생활용품 주식회사 에스와이폴라리스 이채숙 2025-06-10
1419726 기타 YouTube 윤성희 2025-06-10
1419725 유통 어반소피스티케이션

처리중

환불거절
유아정 2025-06-10
1419724 기타 에스테틱공간 현지윤 2025-06-10
1419722 생활용품 현대힐세탁 한상용 2025-06-10
1419721 통신 에이스정보통신 이은영 2025-06-10
14197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718 생활용품 스케쳐스 코리아 김수현 2025-06-10
1419717 기타 배달의민족 고객센터 정승빈 2025-06-10
1419716 휴대전화 리밸류 백승휘 2025-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