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바이마스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시 배송비지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타일바이마스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시 배송비지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원
  • 조회수 : 676회
  • 작성일 : 12-04-09 20:25:35

본문

인터넷 쇼핑몰 '스타일 바이 마스' 에서 옷을 구매하였는데

6만원 이상 무료배송이라길래 금액에 맞춰 옷과 스카프를 구매하였습니다.

주문을 4월1일에 했는데 배송지연으로 인해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니

스카프가 공지사항에 4월 6일 입고라고 써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다 오늘(4월9일)전화를 하였더니 내일 배송을 하겠다고 해서

저는 스카프만 취소를 해달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상담원이 "6만원 미만이 되서 배송비를 달라"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저는 배송지연에 관한 연락도 못받았고 제가 직접 홈페이지를 보고 지연된다는걸

알았다고 말했으며, 6일 입고면 진작 발송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제 잘못이 아닌데 왜 배송비를 내야하냐고 말했더니

원래 배송이 2일에서 7일 정도 소요가 된다며 지난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

그리고 오늘까지 해서 총 6일째니까 기다라면 내일 배송해주겠다고 말하는 겁니다.

상담원이 자꾸 날짜를 따지길래 저도 날짜를 따져서

" 내일 배송이 된다면 빨라도 수요일에나 받게될텐데 그럼 저는 1일 주문시 11일에 물

품을 수령하게 되는거 아나냐" 라고 말했더니 그래도 배송비는 내야한다는 것입니다.

계속 얘기를 하다 결국에는 "다른곳을 알아봐도 괜찮다" 고 말하였습니다.

배송비 2500원이 아까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살테면 사고 싫으면 말라 라는 태도가 너무 불쾌하고, 자신들의 잘못을

저에게 전가하는 태도가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간지연에 대한 피해보상 요구할 수 있으나 실질적인 피해에 대한 입증이 되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별도의 보상기준은 정해진 바 없으므로 판매자와 합의하거나 사과를 받는 부분으로 종결 유도할 수 있으며 해당 내용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15조를 통해 참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323 유통 웰덱스(010-4898-8013) 김미양 2026-06-10
1519322 식음료 CU 정난주 2026-06-10
1519321 유통 고유 김경훈 2026-06-10
151931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31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2026-06-10
1519315 생활용품 aftermarket 김현정 2026-06-10
1519312 생활가전 캐리어 김종택 2026-06-10
1519310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처리중

필터교체
이미영 2026-06-10
1519309 생활용품 유니클로 박중민 2026-06-10
1519308 생활용품 꼬꼬시 홈침구 이재성 2026-06-10
1519306 기타 404 피트니스 덕천 강예찬 2026-06-10
1519302 기타 (주)기업 정우빈 2026-06-10
1519301 유통 와이즐리 한아름 2026-06-10
1519296 생활용품 렌즈미

처리중

환불 규정
Cmk 2026-06-10
1519294 유통 코어랙 정나래 2026-06-10
1519293 식음료 스타벅스 나희경 2026-06-10
1519292 통신 메리제인 유튜브채널 E_ .lian Supply Chain CO.LTD 이현자 2026-06-10
1519291 기타 휴먼앤드내츄럴 김성수 2026-06-10
1519290 유통 mhgeq-kr.com 김유진 2026-06-10
1519287 생활용품 유니에이치 김다솔 2026-06-10
1519285 기타 김밥천국 부안점 김유정 2026-06-10
1519284 기타 티켓링크 최윤환 2026-06-10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고하민 2026-06-10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지민 2026-06-10
1519281 기타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박문수 2026-06-10
1519279 유통 쥬메르 JUMÈRE 강예인 2026-06-10
15192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10
1519277 기타 미소 청소업체 이보람 2026-06-10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2026-06-10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