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가 무슨 이따위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가 무슨 이따위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혜진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2-11-28 09:07:11

본문

두달전에 쿠팡에서 프리쉐칫솔살균기를 샀습니다. 제가 써보니 좋은제품인것 같애서 추석선물로 두개를 더 구매했죠..
근데.. 하나는 추석때 무슨 일이 생겨 지인분을 만나지못해서 일요일.. 11월 25일 선물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서 설치를 했겠죠.. 오후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설치하고 칫솔 다 끼우고 문을 닫았는데 삐삐 소리가 계속 난다고.. 그게 소독된다는 소리냐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껀 아니거든요..설명서에 램프 수명이 다 되면 소리가 난다고 그럼 램프를 교체해야한다고 그래서 제가 선물을 램프 여유분으로 3개를 같이 선물한 관계로.. 설치돼있는 램프를 뺐다 다시 끼우든지.. 아님.. 새 램프를 교체하라고.. 그런데도 계속 똑같이 소리가 난다더라구요.. 그럼 제품 불량인것 같아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일요일이라 프리쉐쪽에는 휴무라 전화를 못하고 쿠팡에 전화를 했습니다.. 쿠팡에서도 업체쪽이 일요일이라 확인이 안된다고.. 월요일 다시 업체(프리쉐)로 전화하고 연락을 주겠다더군요.. 월요일 연락이 없어서 쿠팡으로 다시 연락을 했더니.. 업체로 다시 연락해보겠다고.. 오후 2시쯤이었는데.. 다시 전화가 와서는 오후에 업체에서 연락이 올꺼라더군요.. 그런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요일.. 제가 연락을 해볼려고했는데.. 11시쯤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애기를 재우고있던 중이라 전화를 못받고.. 다시 바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가 끊겨서.. 다시 전화는 안 오더군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 끊긴 그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라고.. 다시 전화를 주겠다더군요.. 잠시후.. 전화가 왔는데 왜 전화를 했냐는 겁니다.. 그래서 쿠팡얘긴 너무 길고 다시 말하기 싫어서 그쪽에서 먼저 전화가 왔다고.. 그래서 부재중 전화가 왔길래 제가 전화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서는 전화가 왔었다고.. 왜 전화했냐고만 묻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쿠팡과 통화하겠다고 끊었습니다.. 쿠팡과 통화후.. 그것도.. 쿠팡과도 여러번 통화를 했네요.. 쿠팡도 똑같이 연락이 없더라구요..ㅡㅡ
한참후 쿠팡에서 전화가 와서.. 업체쪽에서 직접 전화를 하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택배보내라고 불량인거 확인되면 처리를 하겠다더라구요.. 제가 착불로 보내면 되냐고 했더니 한숨을 쉬면서.. 일단 착불로 보내서 불량 아니면 다시 착불로 제품이 되돌아가면 되니까 그냥 착불로 일단 보내랍니다. 제가 쓸려고 사서 불량인것도 아니고 선물을 한 입장인데.. 제가 잘못한게 있으면 두달후에 선물을 줘서 설치를 이제서야 해봤다는거죠.. 박스도 안 뜯고..
아! 여기서 끝이 아니군요..
제가 그 착불 말에 화가 나서 그 동안의 얘기를 쭉 했더니.. 왜 그렇게 삐뚤게 받아들이냐고 자기가 뭐 잘못한거 있냐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주소를 부르더라구요 서울시 중랑구 목동 120-3번지 그냥 이렇게 보내면 된답니다. 그러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 as센타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다시 주소를 부르려고하길래 제가 주소 받았다고.. 그렇게 전화를 끊고.. 제가 오늘 수요일 아침..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혹시나 as를 해서 보내나싶어서 제가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누구냐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전화를 할때마다 이름을 말했는데.. 전화번호도 말했는데 묻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걸 또 말해야되냐고 했더니.. 사람이 많아서 모른답니다.. 그래서 다시말하고 전화한 이유를 또 얘기했습니다.. 두달전에 샀고 쿠팡얘기부터.. 그런데.. 아는듯이 얘길 하더라구요.. 아깐 모른다면서 왜 이젠 또 아냐고 했더니.. 왜 또 그런식으로 받아들이냐고 합니다. 그러면서 두달전 얘기를 하니까 누군지 알겠다고..
제가 더이상 화도내기 싫고 똑같은 얘기 계속하기 싫어서 그냥 전화한 이유를 말했습니다. 선물한 입장이라 선물 받은 사람이 그 이름으로 보낼꺼고.. 거기에 대한 상담내용은 저한테 전화하라고.. 그리고 설치하자마자 불량인거니 as가 아니라 교환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름이랑 전화번호를 다시 말하라더군요.. 선물 받은 사람 이름을 말했더니 조용하더라구요 들었냐고 했더니 한숨을 쉬면서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진짜 확실히 들은건지..ㅡㅡ
다시 이름을 말하고 전화번호를 말했더니 자기네 주소를 아냐고 하더라구요.. 서울시 중랑구 목동 120-3번지라고 들었다고했더니. 목동이 아니라 묵동이고.. 120-3번지 (주)에버텍교역 이중희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그걸 하루가 지난 지금에야 말하는건 뭡니까..
전화받는 사람이 도대체 몇명인진 모르겠지만.. 저랑 전화통화한 그 수많은 사람들이 다 다른사람인진 모르겠지만.. 받는 사람들 태도는 다 똑같더군요.. 한숨쉬고.. 자기들이 성질내고.. 뭡니까!!
프리쉐! 에버텍교역!! 절대 절대!!! 구입안합니다!!!!!
제꺼라면 그냥 환불받고싶지만 선물이랑 일단 교환은 해달라고 했는데.. 정말 화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칫솔살균기의 하자에 대한 업체의 부실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로 처리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삼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