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썩은 사과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썩은 사과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희
  • 조회수 : 3,289회
  • 작성일 : 26-02-14 23:01:45

본문

쿠팡에서 리뷰와 내용을 보고 사과를 구매했음 근데 오자마자 열어보니 사과는 다 썩어있었음
다 물렁물렁해지고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음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고 전화번호를 따로 주시더니 여기로 연락하면 불편사항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보내라는 사진 , 상태, 이름을 다 보내고 기다려도 답이 안오고 전화도 안받음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판매자께 따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였음  전체회수와 전체 환불을 요구하였고 판매자 측에서는 40% 환불만 진행한다고 함 보내라는 곳에 회수와 환불 의견까지  보냈는데 무시를 함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는데 전체 처리까지 우리가 하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났음 쿠팡에서 임의로 전체환불과 회수를 진행한다고 하긴 했지만 환불까지는 빠르면 2주가 걸리다고 하고 회수는 2주 넘게 걸려 지금 썩은 사과를 집앞에 두고있음 판매자는 아무런 사과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고있음 한 두개가 썩어있으면 과일이라 그럴수있지 하고 먹을 수 있지만 택배로 받아 당일연 사과는 과수원에서 버린 사과들만 모아서 쓰레기를 버린수준 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7317 식음료 카카오톡 서연주 2025-06-05
1417311 유통 하이우 김옥영 2025-06-05
1417304 기타 복권연구소 권정현 2025-06-05
1417300 유통 (주)청년농부들 전정태 2025-06-05
1417289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허위광고.
전보금 2025-06-05
14172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5
1417275 기타 제주다음렌트카, 제주99바9521견인차 성백상 2025-06-05
1417271 유통 기아타이거즈팀스토어 양광성 2025-06-05
14172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05
1417242 유통 현대홈쇼핑 유은영 2025-06-05
1417241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변기설치
임영애 2025-06-05
1417221 항공·여행 아고다 김인지 2025-06-05
1417215 기타 레종데뜨르 안정재 2025-06-05
1417201 생활용품 쿡셀 임지환 2025-06-05
1417200 유통 머지포인트 최준영 2025-06-05
1417199 항공·여행 야놀자 지현우 2025-06-05
1417198 생활가전 레즈메드 양압기 렌탈업체 허재갑 2025-06-05
1417197 기타 이지베이션 김주영 2025-06-05
1417186 기타 카카오택시 이윤정 2025-06-05
1417183 자동차 에드로잇 이성권 2025-06-05
1417178 기타 쁘띠메종 김효원 2025-06-05
141717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6-05
1417176 유통 티에스컴퍼니 황서영 2025-06-05
1417175 유통 네이버쇼핑 김한표 2025-06-05
141717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규호 2025-06-04
1417173 기타 뷰티인어스 (바디픽셀) 김수진 2025-06-04
1417172 기타 픽미픽미아이스춘천교동점 엄진원 2025-06-04
1417171 기타 거제 탑 보컬학원 김승리 2025-06-04
1417167 항공·여행 아고다 최유라 2025-06-04
1417165 항공·여행 agoda 최유라 2025-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