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글 올린 (번호 1410780)에 대한 답변 읽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지엠 ] 앞서 글 올린 (번호 1410780)에 대한 답변 읽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현진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25-05-23 10:41:20

본문

제 글에 대한 답변에 소비자가 만든 신문의 기사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참고하라고 하셨는데.... 기사에는

" 다수 소비자들이 수리 지연 피해를 호소하면 제조사와 면담을 통해 사안을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부품 수급 지연으로 제조사에 법적 제재를 가할 순 없지만 제조사와 면담을 통해 협력업체를 좀 더 빨리 알아보고 대응하도록 하며, 재고가 있는 경우에는 지역별로 잘 배분해서 부품 수급을 차질없이 하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고 나와 있네요.

그럼 결국 소비자는 계속 부품 오기까지 기다리기만 하면서 지속해서 제조사와 면담하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다는 거네요.  결국 소비자만 골탕 먹거야 한다는 거군요.
쉐보레에서는 고객센터 말고는 면담할 길 없고, 그 곳에서는 부속이 10월쯤에 해외에서 선적되니까 어쩔 수 없다는 같은 말만 반복하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 올리고 도움 받을 방법을 찾고 싶었는데, 돌아오는 답변도 신문 기사 보고 수리는 포기해라는 거네요.

정말 다른 방법은 없는 건가요? 제가 도움 받을 수 있는 곳은 없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532 생활가전 풀리오 이현주 2025-06-10
1419531 기타 동명정사 유정현 2025-06-10
1419530 유통 서브마켓 정정아 2025-06-10
1419528 생활용품 나인그랩 조미라 2025-06-10
1419525 통신 Forest Limited 2025-06-10
1419524 유통 오늘의집 이창섭 2025-06-10
141952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준희 2025-06-10
1419522 자동차 (주)더쿨모터스 최진일 2025-06-10
1419521 유통 제철밥상 조민숙 2025-06-10
1419520 통신 Karmawheels 2025-06-10
1419519 생활가전 SK매직 송은경 2025-06-10
1419518 생활가전 한일산업

처리중

AS관련
김정국 2025-06-10
1419517 기타 파레트코리아 이승구 2025-06-10
1419516 기타 인천 공인모힉원 김태원 2025-06-10
14195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513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동현 2025-06-10
1419512 식음료 아모레퍼시픽 김유림 2025-06-10
1419511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이수진 2025-06-10
141951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예진 2025-06-10
1419509 기타 Founding.com 일본수입전동 농기구 김균태 2025-06-10
1419508 유통 순이네 농원 이정임 2025-06-10
1419507 생활용품 룰루레몬 강은희 2025-06-10
1419506 유통 쿠팡 김근배 2025-06-10
1419505 생활가전 11번가 포스아트 손현영 2025-06-10
1419504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정현순 2025-06-10
1419503 기타 경민농원 이동운 2025-06-10
1419502 기타 시몬스 침대 김성진 2025-06-10
1419501 기타 자전거 아을넷

처리중

자전거
한일동 2025-06-10
1419500 유통 지센태백점 박유미 2025-06-10
1419499 유통 쿠팡/휴리스글로벌 박윤오 2025-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