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스마트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기봉
  • 조회수 : 3,032회
  • 작성일 : 12-02-20 10:41:40

본문

출근시마다 항상 정해진 노선(2호선 당산-역삼)대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헌데 특정한 날에 (2호선 대림-역삼)으로 전철을 탔는데 요금이 100원이 더 나왔습니다.

하여 이부분에 대해 한국스마트카드(1644-0088 [5번 누른뒤 0번]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더니
거리가 더 길게 시스템상에서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상식으로도 당산에서 역삼역을 가는게 더 먼것이 당연한데
오히려 더 멀다고 하는 상단원의 지식과 시스템상 그렇게 되어 있다고 얘기하는 의도를 모르겠네요.

혹시나 해서 네이버 검색을 해봐도
당산-역삼(2호선 19.8Km)이고
대림-역삼(2호선 14.8Km)로 나오는데

교통을 담당하는 스마트카드가 검색사이트보다 못하다는 것이 참 의아스럽네요.
구간마다의 거리를 잴수있는 능력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수수방관하며 요금이 과금이 되도 고객이 일일이 전화를 해야
어쩔수 없이 환급을 해주는것인지 스마트카드의 방식이 참 답답하네요.

이전에도 요금이 과금된것으로 인해 연락을 했었는데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consumer&wr_id=1307&page=0&sca=&sfl=&stx=&sst=&sod=&spt=0&page=0)
또 이런식으로 고객의 돈을 빼먹는 행위를 수수방관하는 것이 울화가 치미네요.

이곳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하는것이 국가가 해야 하는게 아닌지요.
시민들의 짜투리돈을 얼마나 빼먹고 그돈으로 잘살려고 하는지...

가뜩이나 지하철 요금이 인상이 된다하여 걱정이 되는 판국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과금이 된것을 생각하면...

저의 개인적으로야 단 몇백원에 불과한 돈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수를 합한다면...
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스마트카드사의 시스템을 정밀조사해야 할듯 합니다.
매번 전화할때마다 시스템이 이렇네 저렇네만 하며 변명꺼리만 듣는것도 지겹고 짜증이나네요.

이 부분을 정밀 조사하여 과금된것이 명확히 드러나면 여태껏 과금이 된것을 고객들한테 알아서
환불해줘야 할듯합니다.

말로만 대중교통을 이용하라는 얘기를 하지 말고 믿을수 있는 대중교통 시스템이 되었으면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시면서 거리가 더 짧은 거리임에도 요금이 더 부과가되는 해당교통카드사의 시스템으로 인해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과 관련한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419 유통 yes24 조윤호 2025-06-10
1419418 기타 김미숙 웨딩 주혜미 2025-06-10
141941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병규 2025-06-10
1419413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병규 2025-06-10
1419410 식음료 마켓컬리 모희정 2025-06-10
1419408 식음료 청호나이스 정수기 최선옥 2025-06-10
1419405 생활용품 (주)십사일동안 /칼로 김다영 2025-06-10
1419404 자동차 KG모빌리티 이경미 2025-06-10
1419403 자동차 폭스바겐 이미순 2025-06-10
1419401 생활가전 ()삼성전자 성준호 2025-06-10
1419397 기타 부킹닷컴

처리중

숙박비
김해정 2025-06-10
1419395 생활가전 쿠진아트 김근희 2025-06-10
1419394 생활용품 러브그램 최고은 2025-06-10
141939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조수희 2025-06-10
1419391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 조수희 2025-06-10
1419389 유통 크림 주식회사 배원혁 2025-06-10
1419386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허위광고
최향숙 2025-06-10
1419387 생활용품 gs25 김정호 2025-06-10
14193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376 기타 알톤스포츠 김경민 2025-06-10
1419368 생활용품 쿠팡 김상조 2025-06-10
1419362 생활용품 쿠팡 김상조 2025-06-10
1419341 생활용품 해피아울렛 백재우 2025-06-10
1419337 기타 마이크로프로텍트 박동영 2025-06-10
1419331 식음료 정화식품 신효진 2025-06-10
1419312 유통 에이블리 4910 준가이 신동숙 2025-06-10
14193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0
1419294 기타 차량블랙박스 네비설치업체 차규섭 2025-06-10
1419293 식음료 봄빛농원 강창훈 2025-06-10
1419292 기타 입주청소 서선아 2025-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