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인터넷 해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인터넷 해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정섭
  • 조회수 : 357회
  • 작성일 : 12-06-16 01:19:50

본문

제가 인터넷 해지 한지가 5달정되 되어 가는데 아직도 해지가 되지도 않을 뿐더러 저번달 부터는 정지가 풀려서 제멋대로 요금이 나가기 시작 했습니다. 메일을 보넸는데도 답변을 하지 않고 제멋대로 6월달 요금이 나가는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발생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전화상담도 몃번 했었는데 자기네들이 처리 할수 있는게 아니라면 조금만 기다리라는 말뿐입니다. 회사 생활 하면서 고객센터 전화를 맨날 할수도 없고 전화를 걸더라도 먹통이라 제대로 된 상담이 이루어 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신지 5개월이 되셨는데 해지가 되지 않았으며 계속 요금이 발생되고있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027 기타 통당(중국업체)

처리중

안경
임수자 2026-05-09
1509026 생활용품 브랑떼화장품 김희정 2026-05-09
1509025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태 2026-05-09
1509024 기타 중앙리프트 김학민 2026-05-09
1509023 식음료 동원 이승준 2026-05-09
1509022 생활가전 바로방가구 031-541-9231. 1644-0975

처리중

쇼파불량
한승현 2026-05-09
1509021 기타 이진치과의원 오지영 2026-05-09
1509020 기타 가토부니 김혜지 2026-05-09
1509016 유통 안중몰 조민수 2026-05-09
1509015 기타 손빛채 네일샵 최양임 2026-05-09
1509013 식음료 아내의 래시피 서영수 2026-05-09
1509007 통신 SK텔레콤 김지연 2026-05-09
1508999 식음료 야탑어촌 곽은경 2026-05-09
15089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90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7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6 생활가전 나노하우징 - 마루코팅 이인혁 2026-05-09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1508958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인영 2026-05-09
150895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유진 2026-05-09
1508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규연 2026-05-09
1508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43 통신 KT 손명구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