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경미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2-10-15 17:34:06

본문

3년간 LG U+를(전화, 인터넷, TV) 3년간 사용하고 약정기간이 끝나서 SK로 전환을 하면서 해지요청을 했습니다.  모뎀을 수거해야만 해지가 된다고 수거후 전화를 달라고 했는데 제 기억으로는 약 10~15일이 지나도 기사가 방문을 하지 않아서 다시 LG측에 전화를 했더니 회수가 안돼서 요금이 계속 부과되고 있다는 말에 화가 나서 당장 가져가라고 했고 몇일 후 기사가 방문을 하였는데 어떤 장비는 가지고 가고 어떤 장비는 가지고 가지 않겠다고 하길래 우리는 이미 다른 통신사에 가입을 했고 또 언제 올지도 모르는데 집에 사람도 없고 하니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7월에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 생각을 하고 잊고 있었는데 10월 9일에 요금이 체납되어 불이익을 받을수 있으니 요금을 납부하라는 독촉 메시지를 받았고 문의를 한 결과 8,9월분 요금이 체납이 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LG측에 전화를 했더니 장비 수거후 전화를 하지 않아서 요금이 계속 부과가 되고 있었으며 TV는 장비가 없으면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비용을 차감 해 주고 인터넷은 선만 연결해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라 차감을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10월 9일 부터 계속 LG측과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데 막무가내로 전화를 하지 않아 어쩔수 없다는 말만 반복 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과된 요금을 납부해야 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