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앞에 배송으로 법죄에 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문앞에 배송으로 법죄에 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혜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25-05-20 14:02:55

본문

저희집은 건물 담이 없는 주택입니대.
해서 지나가는 누구라도 저희집 문앞이 훤히 보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 퇴근한 곤 병원에서 치료를 하고 있어 귀가를 늦게 합니다. 참고로 여자고요, 혼자 거주합니다.
택배 배송시 배송요청을 문안으로 넣어 달라고 하고, 현재 쿠팡 빼고 모든 택배는 요청대로 해 주십니다.
근데 쿠팡만  문 앞에다 택배를 두고 가서 퇴근 할때까지 그대로 물건이 있어,
하루 종일 집에 사람이 없다는게 노출이 됩니다. 물건이 많이 분실도 됐고요,
뉴스나 각종 방송 매체에서  택배 배송을보고 범죄에 참고 한다는 걸 많이 봤던 터라 너무 불안해서
배송요청에도, 문 앞에도,  쿠팡 고객센터에도  *문 안으로 넣어주세요* 란 배송요청 사항을 전달하고 요청드렸어요.
문도 일부러 살짝 열어 놨구요, 쿠팡에서 주거 침입이라고 안된다고합니다. 저희집은 이중문으로 문 열고 또 문이 있고 안쪽문에 잠금장치가
되어 있어요. 문밖에 누구라도 보이는 곳에 두는건 되고, 안보이게 열려 있는 문 안으로 넣어주는건 안 된다는게 도통 이해가 되지가 않습니다.
쿠팡에서 말하는 것처럼 주거 침입이라는건. 거주자 동의 없이 집에 들어 오는거지, 수령인의 요청인데 안된다는게..
택배에는 내 개인정보가 있고, 그 개인정보가 악용될수 있고,  또는 아침부터 밤까지 사람이 없다는게 노출이 되면 어떤식의 범죄가 날지
모르는 거 잖아요. 전 그게 가장 두려운겁니다. 지금 얼마나 무서운 세상인가요?
제가 문 안으로 넣어 달라는게 무리한 요청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어느 때는 계단 밑에.  계단 중간에 놓고 가는 경우도 있어요. 참고로 저희집은 반 계단 위 1층 같은 2층입니다
부탁드립니다. 개선이 될수 있게 부탁드릴게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무책임한 배송방식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2409 유통 쉬즈홈 엄소현 2025-06-16
1422405 기타 Melon (멜론) 황재성 2025-06-16
142240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박도화 2025-06-16
1422403 식음료 부산 CU개금진산점 박성준 2025-06-16
1422402 생활가전 LG전자 이현재 2025-06-16
1422401 식음료 오뚜기 이현진 2025-06-16
1422399 기타 3.3환급 고웅석 2025-06-16
1422398 유통 11번가 김경순 2025-06-16
1422395 서비스 CJ대한통운 한정임 2025-06-16
1422393 유통 길림 메이플 시티 김지미 2025-06-16
14223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황미림 2025-06-16
1422391 휴대전화 천안 아이폰수리서비스 센터 119 김찬중 2025-06-16
1422388 서비스 패스트 캠퍼스 김훈형/김현지 2025-06-16
14223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6
1422386 기타 힘내라농가 유순애 2025-06-16
1422387 생활가전 파고파고가구짱 김인선 2025-06-16
1422383 서비스 gs 반값택배 임정선 2025-06-16
1422382 기타 아이파킹 정새봄 2025-06-16
1422378 유통 네이버쇼핑 김형열 2025-06-16
1422372 생활용품 삼익가구 임병욱 2025-06-16
1422367 항공·여행 티몬 윤정하 2025-06-16
1422365 생활용품 서광퍼니처 강동우 2025-06-16
1422364 생활용품 블링블링 한석숙 2025-06-16
1422363 항공·여행 마이오티티 송민서 2025-06-16
1422362 생활용품 브랑떼화장품 송기욱 2025-06-16
1422359 서비스 스피킹맥스 함근회 2025-06-16
1422358 생활용품 소르(sor) 김완택 2025-06-16
1422357 서비스 배달의민족 이현주 2025-06-16
14223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6-16
1422355 기타 법무법인 수림 정기훈 2025-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